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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 성격 활발해…일명 '양몰이 개' 보더콜리 분양은?
등록일 : 2018-12-02 18:02 | 최종 승인 : 2018-12-02 18:02
윤보연
▲보더콜리는 개 지능테스트에서 가장 영리한 개로 뽑힌 이력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일명 '양몰이 개'라고 불리는 보더콜리는 영리한 견종으로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개라고 알려져 있다. 개 지능테스트에서 가장 영리한 개로 뽑혔을 정도로 총명한데 학습능력이 뛰어나며 주인에게 충성해 깊은 애정을 보인다. 다만 보더콜리 분양을 통해 자신의 반려견으로 선택하였다면 충분히 운동을 시켜주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참고하자.

▲보더콜리는 학습능력이 뛰어나고 충성심이 강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더콜리 분양

보더콜리는 애완견 중에서도 학습능력이 뛰어나고 충성심이 강하여 애완견으로 많이 키우는 견종이다. 다만 형성되어 있는 보더콜리 분양가를 살펴봤을 때 보더콜리 새끼 기준에 절대 낮은 분양가가 아니기도 하며 보더콜리의 성격을 모르고 보더콜리 분양을 받게 되면 본인과 보더콜리 둘 다 불행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보더콜리 분양에 앞서 보더콜리의 성격을 살펴보면 책임감이 강한 편에 속하며 우호적이고 활동적이다. 운동능력과 학습능력이 뛰어난 견종으로 훈련에 쉽게 적응하지만 낯선 사람이나 개를 경계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것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경향이 있으며 때로는 사납고 거칠게 변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더콜리는 귀가 꼿꼿한 반면 끝 부분이 살짝 내려와 있는 특징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더콜리 특징

보더콜리는 귀가 꼿꼿한 반면 끝 부분은 살짝 내려와 있는 특징이 있다. 평균수명은 10~14년 정도이며 무성한 갈기와 꼬리를 특징이다. 보더콜리는 털의 색깔이 상당히 다양하다. 털의 색에 따라서 보더콜리 블루멀, 보더콜리 레드멀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모근이 짧은 것을 스무스 콜리, 털이 길게 나는 것을 러프 콜리라고 분류하고 있다. 털의 색이나 길이는 단순히 똑같은 견종을 구분하여 부르는 것으로 큰 의미가 없다. 

▲보더콜리는 실내보단 시골, 마당이 있는 집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더콜리 주의사항

보더콜리 분양을 하려고 한다면 시골, 마당이 있는 집에서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워낙 밝고 영리한 견종이기 때문에 활동이 없이 집에서만 키우고자 한다면 스트레스를 받아 사나워질 수 있으며 보더콜리 털빠짐 역시 많은 편이라 실내에서 키우기 버거울 수 있다. 만약 실내에서 키우게 된다면 매일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한 유독 순종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 의해 보더콜리 믹스견들이 외면받고 상황이다. 보더콜리 분양에 앞서 순종, 믹스를 떠나 강아지 자체를 사랑하는 마음부터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 또한 보더콜리를 분양받기 전에 고려해봐야 한다.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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