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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볼만한 곳, 어디가 있을까?
2019-06-08 09:00:05
김남준
▲ 젊음의 거리로 자리잡은 황리단길(출처=게티이미지뱅크)

경주의 젊음의 거리 황리단길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경주 황남동을 기반으로 생긴 황리단길은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카페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복고 매장이 들어서 있다. 메인거리인 황리단길 사이 골목에는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들도 있어 정감 어린 분위기를 자아내며, 또 한켠으로는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 경리단길에서 볼 법한 거리들이 형성되어 있어 많은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특히나 남성들보다는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경주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곳이다.

▲ 최근 떠오르는 관광지인 동궁과월지(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러 매체에 자주 나온 동궁과월지

옛 신라의 수도 경주는 많은 문화재가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좋아 소풍과 수학여행지의 핫플레이스였다. 동궁과 월지는 안압지 서쪽에 위치한 신라 왕궁의 별궁터로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동궁의 용도는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연회를 베풀었던 곳이다. 동궁과 월지는 요즘 각종 촬영지로 뜬곳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밤에는 쌀쌀할 수 있어 입장시간과 퇴장시간을 염두해두고 가는 것이 좋다.

▲ 첨성대는 낮보다는 밤이 더 아름답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핑크뮬리로 핫한 경주 첨성대

경주여행에 꼭 빠지지 않는 곳이 첨성대이다. 경주의 시그니처로 첨성대를 떠올릴 만큼 첨성대는 경주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첨성대는 옛날에 별을 관측하던 기구가 있던 곳이다. 요즘에는 핑크뮬리,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을 심어 첨성대 이외에도 사진찍으러 많이 가는 출사장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게다가 저녁의 첨성대는 조명이 켜져있어 낮보다는 밤이 더욱 아름다운 첨성대라고 알려져있어 밤에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아 저녁 관광지로도 으뜸이라고 한다.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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