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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볼만한곳] 11월 해외여행지는 서울 카페? 콩카페 등 한국에 상륙한 신상 해외 카페 모음!

   정하나 기자   2018-11-09 13:46
▲커피 이미지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이번 주말 카페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싶은데, 이왕이면 핫한 신상카페를 방문하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해보자. 3박4일해외여행이라 하며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면 해외 카페에서 해외에 온 기분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최근 한국에 상륙한 해외카페들은 주말에 혼자 가볼만한 곳일뿐 아니라 최근 서울데이트코스에 꼭 들어가는 데이트장소로 추천되는 곳이다. 요즘 가볼만한 곳으로 떠오르는 서울 신상 해외 카페를 한데 모아봤다.


 

▲블루보틀 (출처=블루보틀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 오픈을 앞둔 성수동 카페, 블루보틀

도쿄·오사카·교토에서 유명한 블루보틀도 한국 성수동에서 만날 수 있다. 블루보틀은 카페계의 애플이라고 불릴 정도로 머그, 텀블러 등에서 푸른 병의 심플한 디자인을 고집하고 있다. 새로운 성수동 카페의 강자로 떠오를 블루보틀 1호점은 내년 2분기 즈음에 오픈된다고 알려져 있다.

 

 

 

▲카페키츠네 (출처=카페키츠네 공식 인스타그램)

카페키츠네

파리, 도쿄 다음으로 서울 가로수길에 설립된 ‘카페키츠네’. ‘카페 키츠네’는 브랜드 ‘메종키츠네’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1은 카페, 2층은 패션 아이템 셀렉샵으로 꾸며져 있다. ‘카페키츠네’의 대표 메뉴는 커피와 함께 먹는 수제 브라우니.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면서 플래그십에서 패션 아이템도 구매할 수 있어 가로수길 맛집·카페, 서울데이트장소로 추천되는 곳이다.


 

 

▲콩카페 (출처=콩카페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콩카페

베트남 하노이, 나트랑 등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소문났던 ‘콩카페’가 서울 연남동에 생겼다. 홍대 가볼만한 곳으로 떠오르고 있는 일찍이 ‘콩카페’는 이태원·강남·삼청동·가로수길 등 카페로 유명한 곳들을 돌며 ‘콩카페’가 들어설 자리에서 인증샷을 촬영,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콩카페’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코코넛커피. 달달한 코코넛과 커피의 조화가 이색적이라는 평이 많다. 연남동 맛집에서 맛있게 밥을 먹은 후 ‘콩카페’에서 맛있는 커피를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더앨리 (출처=더앨리 공식 인스타그램)

더앨리

대만, 홍콩에서 가볼만한 곳으로 알려진 프리미엄티브랜드 ‘더앨리’를 가로수길과 삼성동에서 만날 수 있다. 가로수길·삼성동 핫한 카페로 각광받고 있는 ‘더 앨리’의 대표 음료는 브라운슈가 버블티인데, 브라운 슈가 시럽이 들어가 달콤하면서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가로수길·삼성동 카페, 서울 가로수길 가볼만한 곳을 찾는다면 ‘더 앨리’를 추천한다.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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