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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예능]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 뿔났다…포방터시장 의지 없는 홍탁집 아들에 ‘팩트 폭행’
2019-09-23 19:10:49
유희연

평일 예능 추천, 백종원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홍탁집 아들 사장 모습에 뿔난 백종원(출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홍은동 포방터시장편이 공개됐다. 어머니와 함께 홍어집 장사를 하고 있는 홍탁집 아들은 주방 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습을 보여 백종원을 화나게 했다. 백종원과 어머니의 면담에서 어머니는 “(처음에는)대파도 다 다해주고 했는데…”라며 “취직자리를 알아봐 줬는데 오래 못 버텨요”라며 아들 걱정에 눈물을 보였다. 이어 홍어집 아들 사장은 백종원의 면담에서 중국 수출 관련 일을 했다고 했지만 백종원의 끈질긴 질문에 “중국 일은 노코멘트하면 안 될까요?”라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포방터시장 홍탁집 사장님(출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포방터시장 홍탁집 아들

연이은 질문에 결국 중국에서의 일을 고백했으며 어머니도 처음 듣는 아들의 과거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주방 음식재료의 위치도 전혀 몰랐던 아들 사장에게 “저는 장사 일을 오래 해서 저 사람이 몸에 배서 일하는지가 금방 보여요”라며 “(돈 주고)일하는 사람을 들이는 게 나은 거에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포방터시장 홍탁집 아들이 백종원 솔루션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

▲백종원에게 극찬 받은 포방터시장 돈까스집(출처=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포방터시장 돈까스에 극찬

한편, 홍탁집 분위기와는 다르게 돈가스집에서는 “제 가치관이 흔들릴 정도예요”라며 극찬을 했다. 돈까스에 대한 열정으로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들여 맛을 인정 받은 돈까스집 사장님은 백대표의 칭찬에 웃음을 보였다. 이어 돈까스 가격을 올려도 될 것 같다며 백종원이 제안했고 ‘우리나라 돈가스 끝판왕’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메디컬리포트=유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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