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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만 썼다하면…'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알아보자!
등록일 : 2018-11-07 20:00 | 최종 승인 : 2018-11-07 20:00
김지연
▲사진출처=픽사베이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대학생 A씨는 면접이나 시험 등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마다 화장실을 수시로 왔다갔다 한다. A씨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병원을 찾은 A씨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

'과민성'이라는 이름처럼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스트레스나 급격한 감정 변화로 인해 장이 설사 또는 변비의 형태로 영향을 받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는 상태일 때 복통과 함께 설사로 찾아오는 경우와 변을 아예 보지 못하게 되는 변비형으로 나뉘는데 두 가지 유형이 번갈아 나타나기도 한다.  소화기 질환 중 흔한 병 중 하나인 '과민성대장 증후군'은 전체 인구 가운데 약 20%가 환자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자주 나타나는데 치료가 쉽지 않은 만성 장질환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복통과 설사이다.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좋아진다. 설사는 계속 반복되지만 체중은 줄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점액질 변, 복부 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피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치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치료하는 것은 어렵다. 다른 소화 기계 질환과 마찬가지로 내시경 검사 및 기타 검사에서도 이상이 드러나지 않으며 정확한 원인을 진단하기가 어렵다. 재발 가능성은 높다. 소장이나 결장의 운동 기능 및 감각 이상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위장관 기능 검사 방법으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다. 또한 자율 신경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발화의 정도를 측정하여 발작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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