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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0대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 '엄지의 제왕' 두부느타리완자·흑미땅콩죽 레시피
등록일 : 2018-11-07 14:00 | 최종 승인 : 2018-11-07 14:00
정하나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두부느타리완자·흑미땅콩죽 (출처=MBN '엄지의 제왕' 캡처)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나이가 들면 남성 혹은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줄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주로 40~50대 여성·남성에게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여성 갱년기의 경우 심장 두근거림, 얼굴 붉어짐, 열 오름 등 눈에 띄는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남자 갱년기의 경우 증상이 서서히 진행돼 본인도 갱년기임을 눈치 못 채는 경우가 많다. 여성·남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려면 성호르몬 분비가 잘 되도록 갱년기에 좋은 음식(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지난 6일(화) MBN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된 여성·남성호르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두 요리는 열량도 낮아 단기간에 뱃살 빼기를 도전하는 사람들의 단기 뱃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추천한다.


 

 

▲두부느타리완자 (출처=MBN '엄지의 제왕' 캡처)

 

여성호르몬 증진에 도움이 되는 '두부느타리완자' 레시피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활용하여 고기완자보다 더 맛있는 두부느타리완자를 만들어보자. 재료는 두부 200g, 느타리버섯 200g, 전분, 양파, 당근, 쪽파, 소금 약간. 흑미는 성호르몬이 분비되는 신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느타리 버섯에는 이뇨 작용을 통한 노폐물 배출 효능이 있다. 또한 두부의 원료인 콩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혈관 속 노폐물 제거 효능이 있다. 두부느타리완자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물기를 뺀 두부에 다진 느타리버섯, 쪽파, 당근, 양파를 넣는다. 전분을 넣어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뭉친 뒤 반죽을 밀가루에 살짝 굴려 찜기에 3분간 찌면 여성호르몬 증진 효능이 있는 두부느타리완자가 완성된다. 고기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고기 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어 단기간 다이어트 식단·요리로 추천한다.

 

 

 

 

▲흑미땅콩죽 (출처=MBN '엄지의 제왕' 캡처)

 

남성호르몬 증진 효능이 있는 흑미땅콩죽 만드는 법

흑미땅콩죽의 재료는 불린 생땅콩 1/2컵, 불린 찹쌀 1/4컵, 불린 흑미 3컵, 물 3컵, 소금이다. 이 때 생땅콩을 껍질 그대로 사용해야 땅콩의 좋은 효능을 그대로 얻을 수 있다. 불린 생땅콩에 물을 넣고 믹서기로 간다. 흑미와 찹쌀은 갈지 않고 그대로 냄비에 넣어 물과 함께 센 불에 끓인다. 약 30~40분 정도 흑미가 익었을 쯤에 생땅콩물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소금으로 간한다. 팥죽보다 더 고소하지만 열량도 낮고 남성호르몬 증진 효과도 있는 흑미땅콩죽을 맛볼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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