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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제작, 아이유 첫 단편영화 '페르소나' 뜻? 네 명의 감독이 아이유를 가지고 만든 영화
등록일 : 2018-11-08 00:00 | 최종 승인 : 2018-11-08 00:00
이은희
▲아이유 첫 주연 영화 '페르소나' 스틸컷(출처=미스틱엔터테인먼트)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아이유가 네 명의 감독이 만든 단편영화에 출연한다.

7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 주연의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의 스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고 아주 오래', 이경미 감독의 '러브 세트', 전고운 감독의 '키스가 죄',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 총 네 작품 속 아이유의 색다른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와인잔을 들고 그윽하게 무언가를 응시하는가 하면 테니스복 차림으로 무언가를 강렬하게 노려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요가매트 위에서 팔을 곧게 뻗고 요가의 한 동작을 재연하기도 하고 상대 배우 심달기를 심각하게 바라보는 모습 또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현재 미스틱에서 후반 작업 중인 영화 페르소나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배두나, 박해수, 김태훈, 이성욱, 정준원, 심달기 등 내로라하는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페르소나는 가면을 나타내는 말로 영화에서는 종종 영화감독 자신의 분신이나 특정한 상징을 표현하는 배우를 지칭하곤 한다. 이번 작품에서 네 명의 감독은 각각 아이유라는 배우를 가지고 색다른 스토리의 작품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배우이기도 한 임필성 감독은 드라마 '마담뺑덕', 영화 '인류멸망보고서' 등을 연출했으며 이경미 감독은 '비밀은없다', '미쓰홍당무' 등을 감독했다. 전고운 감독은 '소공녀', '굿바이싱글' 등을, 김종관 감독은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바 있다.

[메디컬리포트=이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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