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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 심하다면, 혹시 심근경색? 심근경색·협심증 초기·전조증상 및 천기누설 심장에 좋은 음식
등록일 : 2018-11-06 16:00 | 최종 승인 : 2018-11-06 16:00
정지나
▲심근경색과 협심증은 대표적인 심장질환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정지나 기자]  

심근경색과 협심증 모두 혈액이 심장으로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을 때 발생하는 질병이다. 이 두 질병은 심장 질환이면서 돌연사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알려진 만큼 초기증상 및 전조증상을 미리 파악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근경색의 초기증상 및 전조증상과 심근경색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

 

 

 

▲가슴통증이 지속된다면 심근경색 초기증상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심근경색·협심증 초기증상·전조증상

흔히 심근경색 초기증상이라고 오해하는 심장이 찌릿찌릿 하고 콕콕 쑤시는 증상은 심근경색과 협심증 초기증상과 관련이 없다. 주변인들이 '심장이 빨리 뛰어요', '심장이 아파요', '가슴이 아파요'라고 말할 때 심근경색은 아닌지 걱정할 수도 있지만 이도 심근경색·협심증의 초기증상이 아니다. 가슴이 쥐어 뜯기는 듯 답답한 증상(증세)가 나타난다면 심근경색·협심증 초기증상을 의심해야 한다. 휴식 후에도 가슴이 답답한 증세가 낫지 않는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위에 통증이 오면서 소화가 잘 안될 때 단순 위장 잘환이나 소화불량 증상으로 생각하지만, 심근경색 초기증상일 수 있으므로 병원에 내원해 심근경색 정말 검사를 받은 것이 좋다.

 


 

▲심근경색과 협심증이 발병했다면 수술로 빠르게 치료받아야 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심근경색·협심증 치료

심근경색·협심증 검사를 통해 심근경색·협심증이 발병됐음을 확인했다면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근경색의 경우 풍선확장술 등 혈관을 다시 열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수술을 시행한다. 협심증의 경우에는 관상동맥을 확장해주는 스텐드 삽입술이나 콜레스테롤 저하 약물 복용 등으로 치료한다.

 

 

 

 

▲피스타치오 송편 (출처=MBN '천기누설' 캡처)

 

천기누설에서 소개한 심근경색과 심장에 좋은 음식,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생으로나 기름에 볶아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피스타치오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MBN '천기누설'에서 소개된 피스타치오 송편을 만들 수 있다. 쌀가루와 피스타치오의 비율을 3:1 비율로 섞고 소금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에 간을 해준다. 송편의 소로는 고구마를 사용하는데, 고구마의 칼륨과 피스타치오의 피토스테롤이 만나면 혈관 손상 및 심근경색 예방 효능이 배가 된다. 피스타치와와 고구마를 잘게 다져 기름에 볶은 뒤 꿀과 섞어 소를 준비한다. 그 후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떼어 소를 넣어 송편을 빚은 뒤 찜기에 20분 찌면 심근경색에 좋은 음식, 피스타치오 송편이 완성된다. 또한 양파와 피스타치오, 우유로 만능장을 만들어 스테이크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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