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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해수욕장 '을왕리 일몰' 중심지, 을왕리여행 떠나보자
등록일 : 2018-11-05 01:01 | 최종 승인 : 2018-11-05 01:01
박세린
▲을왕리 해수욕장은 서울이나 경기도권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출처=플리커)

[메디컬리포트=박세린 기자] 을왕리 해수욕장은 서울이나 경기도권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바다를 보기 위해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인천국제공항이 자리한 영종도의 서쪽 끝에 위치해 있다. 인천 을왕리 해변은 인천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다. 백사장의 길이는 약 700m이며 평균 수심은 1.5로 비교적 규모가 크다. 뒷쪽으로 소나무숲으로 우거져 있으며 소나무숲에는 여러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해수욕장으로는 드물게 넓은 잔디밭과 충분한 숙박시설 등 해수욕장으로써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곳으로 여름철에는 해수욕을 즐기로 오는 여행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특히 가을을 맞이하여 맑은 하늘을 통해 보는 을왕리 해수욕장의 낙조는 을왕리 여행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을왕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는 조개구이다(출처=플리커)

을왕리 여행

을왕리 여행은 을왕리 해수욕장을 비롯해서 수많은 해수욕장들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감상하고 힐링할 수 있다. 배를 빌려 낚시를하기도 좋은 곳으로 우럭, 노래미, 병어, 준치 등이 많이 잡혀 낚시를 즐길 수도 있으며 무인도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그 밖에 을왕리 조개구이가 유명한 만큼 식도락의 여행이 될 수도 있다. 해변가를 따라서 즐비한 을왕리 맛집들은 저마다 유명한 을왕리 조개구이를 판매하며 여행객들의 침샘을 자극시킨다. 을왕리 조개구이 말고도 대하철인 만큼 대하를 먹으러 을왕리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을왕리 여행은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여유로운 여행이 될 수도 있으며 평소 자주 접할 수 없는 신선한 해산물들도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이 될 것이다. 

▲을왕리 해수욕장의 낙조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출처=플리커)

을왕리 일몰 

을왕리 일몰은 을왕리 여행의 묘미로 꼭 보아야할 자연경관이라고 할 수 있다. 낮시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일품이지만 저 멀리서 떨어지는 태양을 바라볼 수 있는 을왕리 일몰은 을왕리 여행을 있어서 보지 못하면 아쉬운 자연경관이다. 일몰은 어느 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이라고 하지만 을왕리 일몰은 낙조가 유명한 만큼 다른 곳의 일몰과는 차이가 있다. 을왕리 일몰 명소는 어딜 가도 모두 명소로써 사람들이 일몰을 보기 위해 여행객들이 한 장소에 몰려 시끄럽지도 않아 자연의 경이로움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박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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