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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속 극심한 스트레스 생리통 완화법
2019-06-05 09:00:07
강윤정
▲생리통이 동반되면 극심한 스트레에 노출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달에 한번 찾아오는 생리통

[메디컬리포트=강윤정 기자] 생리는 여성의 자궁건강을 체크하는 대표적인 기준이다. 한국여성 10명 중 8명 정도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생리통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보통 생리 2~3일 전부터 시작되기도 한다. 생리통은 하복부를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나 꼬리뼈 혹은 허리 통증을 야기하는데, 심한 사람의 경우 메스껍거나 심한 설사를 동반하기도 한다.

▲생리통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달에 한 번 예민하게 되는 생리통의 원인

극심한 생리통이 지속되는 경우 생리통의 원인을 찾아 없애주어야 한다. 생리통이 심해지는 가장 큰 이유가 생리 혈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다. 만약에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한다면 병원을 찾아가 정밀검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의외의 많은 여성들이 골반틀어짐으로 인해 생리통을 겪는 경우도 많다. 골반이 틀어지면 하체의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이로 인해 생리혈 배출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생리통이 심해진다면 생리통약을 먹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생리통 줄이는 방법

가장 일차적인 치료방법은 진통제를 복용하는 법이다. 옛날에는 진통제를 자주 먹으면 내성이 생겨 약을 멀리 하라고 하였으나, 요즘 나오는 생리통 진통제는 내성이 생기지 않으니 아프기 시작하면 마음 놓고 복용해도 된다. 아랫배를 최대한 따뜻하게 해주고 자극적인 음식, 인스턴트 음식을 피해 몸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원인을 차단해야한다. 골반의 뒤틀림으로 인해 생리통이 올 수 있으니 가벼운 운동을 생활화해야한다.

[메디컬리포트=강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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