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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가볼만한곳]고창단풍시기에 즐기는 등산과 체험
2018-10-25 16:00:09
김현욱
▲선운사에는 단풍이 붉게 물들어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바쁜 일상은 잠시 뒤로 하고, 이번 주말에는 조금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아도 좋을 것이다. 선운사 단풍 절정으로 놀랄 만한 절경을 자랑하는 고창가볼만한곳을 돌아보며 휴식의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보자. 

▲선운사는 선운산에 위치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창 가볼만한곳 - 고창 선운사

선운산에 위치한 선운사는 검단선사에 의하여 처음 만들어졌으며 1500년간 중생의 이익과 안녕을 위한 곳으로 거듭났다. 고창 선운사 참당암은 선운사의 암자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보물 제 80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약사전에 봉안되어있는 약사여래불상을 볼 수 있으며 전북유형문화재인 동종을 만나볼 수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창건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도솔암은 선운사와 함께 백제 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신라시대의 진흥왕이 왕위를 버리게 되었는데, 어느 날 꿈을 미륵삼존불이 나오는 꿈을 꾸고 도솔사와 선운사, 중애사를 창건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은 선운사 단풍 절정 시기이므로 단풍놀이와 더불어 등산을 하고 싶다면 고창 선운사에 방문하는것이 좋다. 
고창군아산면에 위치한 선운산은 선운사가 속해 있는 산으로, 선운사 단풍시기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빛깔을 자랑하고 있다. 고창가볼만한곳 선운산도립공원에서는 아름다운 계곡과 우거진 숲을 볼 수 있어 호남의 내금강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천연기념물 184호로 지정된 동백숲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창단풍시기를 맞이한 선운산은 상사화와 동백꽃이 아름답게 피어오르기에 진정한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싶다면 고창가볼만한곳 선운사를 방문해보자. 

▲상하농원은 28일까지 할로윈 복장을 입은 초등학생에 한하여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창가볼만한곳 - 상하농원 체험

고창가볼만한곳 상하농원에는 다양한 체험교실이 마련되어 있다. 자연이 주는 먹거리를 그대로 보고 만지는 오감체험으로 바른 먹거리를 배워가는 공간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물과 자연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며 가족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또한 자극적인 맛에 길들어진 미각을 일깨움으로써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준을 재설정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는 '상하농원유령 대소동' 페스티벌이 열린다. 농원 곳곳에서 미녀의 저주를 풀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며 튼튼마법카드를 완성해야한다. 할로윈 의상을 착용한 초등학생 이하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메디컬리포트=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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