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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염색약 추천, 간단히 할 수 있는 셀프염색과 머릿결 좋아지는 법
2019-06-11 09:00:04
최현준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염색(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최현준 기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헤어염색을 한다. 머리염색은 과거부터 행하여져 고대 이집트에서 헤나를 사용하여 염색한 기록이 있으며 로마시대에는 머리털을 표백하는 것이 귀부인들 사이에서 유행했다. 염색제로는 감국, 호두 등에서 짜낸 즙액을 19세기 중반까지 사용하였다. 오늘날 사용되는 산화염료는 1883년 프랑스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 머리염색은 20세기 영화가 발달함에 따라 미국 등지에서 배우들 사이에 널리 유행했다.

▲헤어틴트라고도 불리는 염색(출처=게티이미지뱅크)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염색

한국에서 염색은 주로 옻칠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염색제로서 보통 흰머리를 검게 물들이는데 사용했다. 오늘날에는 텔레비전에 출연하는 배우들 사이에서 카메라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머리빛깔을 다양하게 변화시킨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에 들어와서는 화장이나 의복의 색채가 풍부해짐에 따라 머리염색이 널리 보급되었다. 머리염색은 헤어틴트라고도 한다. 자신의 개성을 표한하기 위한 머리염색은 최근 미용기술의 발전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자신의 헤어에 맞는 셀프염색약추천을 받고 염색약을 이용해 셀프염색을 하면 된다.

▲머릿결 손상이 있는 셀프염색(출처=게티이미지뱅크)

셀프염색으로 상한 머릿결 좋아지는법

셀프염색약을 이용해 셀프염색을 하게 되면 머릿결의 손상이 있다. 셀프염색으로 인해 머릿결이 손상되면 끊어지거나 모발이 꼬이는 등의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머릿결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머릿결이 좋아지는 방법으로는 헤어에센스, 헤어트리트먼트를 꾸준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상한 머릿결에 열을 가하는 펌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상한 머리카락은 과감하게 잘라내는 것이 좋다.

[메디컬리포트=최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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