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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이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오징어튀김
2018-10-17 17:00:50
김남준
▲백종원 오징어튀김 레시피를 알아보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징어에 튀김옷을 입힌 다음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요리인 오징어 튀김. 겉은 바삭하면서 속에는 쫀득한 오징어의 식감이 인상적인 음식으로서 연체동물인 오징어는 동해안에 주로 서식하며, 회, 회무침, 튀김, 볶음, 찌개, 구이 등으로 다양하게 조리하여 특히 오징어튀김은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좋으며 술안주로 먹기에도 알맞은 음식이다.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오징어를 활용한 음식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지중해에서는 튀겨서 먹는 경우가 많다. ‘칼라마리’라고도 알려진 이 음식은 오징어를 계란, 마늘 등의 양념과 함께 빵가루를 묻혀 튀겨낸 요리이다.

▲오징어튀김은 180도 가량의 온도에서 튀겨야 맛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징어튀김 만드는 법

오징어는 살에 탄력이 있고 윤기가 흐르는 것이 싱싱한 것으로 보관하였다 먹으려면 내장을 제거한 뒤 냉동보관 하도록 한다.

  1. 싱싱한 오징어를 준비한 뒤 내장을 제거하고 씻는다.
  2. 몸통부분을 가로로 놓고 잘라 원통모양으로 만든다.
  3. 다리부분도 너무 길지 않도록 모양대로 잘라 준비한다.
  4. 물기를 제거한 뒤 밀가루를 묻혀준다.
  5. 물과 달걀, 밀가루를 적절히 섞어 튀김옷을 만든다.
  6. 팬에 기름을 넣고 예열되면 반죽에 골고루 묻힌 오징어를 튀긴다.
▲바삭한튀김옷이 오징어튀김의 관건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오징어의 효능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매우 높아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체내에 있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성인 질환을 예방하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노화를 방지해주는 효능이 있고 단백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체중 조절식단에 사용하기도 적합하다.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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