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미래화폐 대안?' 비트코인 현재 실시간 시세, 올해 전망…"상승 종목은?"  
2018-10-17 09:00:00
김현지
▲1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가상화폐 거래 시세(출처=빗썸 홈페이지 캡처)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블록체인 기반의 비트코인 시세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 대 개인, P2P(peer to peer) 거래가 핵심인 비트코인 관심이 가라앉지 않는다. 2008년 나온 뒤, 몇 차례 비트코인 시세는 급등했다. 지난해 시세 절정이었다. 하지만 화폐보다 투자에 목적인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세 등락 폭이 커졌다. 비트코인의 화폐 가치성, 비트코인 실시간 시세, 최근 추이, 전망 등을 알아봤다.  

비트코인 화폐 가치성

화폐 기능 기본은 가치 척도, 거래 목적 등이다. 이의 전제는 사회가 화폐로 인정한다는 합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화폐로 가상화폐를 언급하는 목소리도 있다. 다만 전 세계인이 공통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하지 않고 비트코인 시세가 요동쳐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 등이 회의적 목소리다. 국내 일부 가게에서는 비트코인으로 결제 가능하다. 하지만 비트코인 결제 상용화까지는 멀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가상화폐 현재 실시간 시세 

가상화폐 시세는 실시간 변한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 20분 기준 비트코인 시세는 전날보다 0.48% 하락한 735만 천 원이다. 이더리움은 0.21%, 비트코인 캐시는 0.77%, 이오스는 0.89%, 라이트코인은 2.11%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0.21%, 리플은 4.17%, 모네로 0.33% 상승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일부 가상화폐 하락폭이 최근 들어 줄고 있다. 

비트코인 추이, 올해·내년 비트코인 전망 

전문가들의 언론 인터뷰를 종합하면, 장기적인 비트코인 전망은 긍정적이다. 다만 올해까지 비트코인 가격은 크게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미국 기관투자자 약 54%는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 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진단했다. 최근 미국 월가의 한 암호화폐 전문가는 비트코인 가격이 내년 2만 5천달러, 원화 약 2800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메디컬리포트=김현지 기자]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