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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탑승 전 조심해야하는 기내반입금지품목
2018-10-16 09:00:08
김승현
▲ 비행기 타기 전 챙기기 조심해야하는 기내물품(출처=게티이미지뱅크)

비행기를 타기 전 실수로 기내 반입 금지 품목 을 챙겨간다면 압수당하거나 탑승 거부까지 당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 위탁 수하물이란 승객이 수속 단계에 항공사에 운동을 위탁하고 부치는 짐이다. 항공기와 좌석 등급에 따라 무게가 다르며 무게가 초과되면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기내 수하물은 승객이 직접 휴대하고 기내에 들고 타는 짐으로 높이55x너비 40x폭20 (cm)이내로 수화물 1개가 가능하며 작은 쇼핑백이나 크로스 백은 수화물 개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 국제선 액체류 소량 가능(출처=게티이미지뱅크)

휴대 하지 말아야 하는 항공 위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

비행기 액체류 는 가지고 탈 수 없다. 과거 테러리스트가 물통에 위장 폭탄을 들고 탄 이후 보안대를 통과할 수 없으며 보안대 통과 후 물을 구입한다. 액체는 기내 반입금지 품목 이지만 기준에 적합하게 준비해 간다면 일부 액체류는 반입이 가능하다. 보조배터리 기내 에 들고 타야 하는 이유는 위탁수하물로 붙이면 폭발 위험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들고 타야 한다. 반드시 휴대해야 하는 항공 위험물로는 성냥, 전자담배, 가스라이터, 보조배터리, 일회용 리튬 전지 등이 있다.

▲국내선에서도 금지되는 인화물질(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국내선을 탈때에도 반입 금지 물품이 있을까?

액체나 인화물질은 안전과 관련 있는 정보로 액체와 같은 경우는 국제선은 엄격한 규정으로 검사하지만 국내선은 비교적 덜 까다로운 편이다. 국내선의 경우 액체 기준이 없기 때문에 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다. 국내선 기내 반입 금지 품목 으로는 모두가 알고 있는 폭발성이나 인화성 그리고 유독성을 띄는 물질은 불가능하다. 라이터의 경우도 휴대용으로 1개까지만 허용한다. 안전상의 이유로 과도나 커터칼, 다트, 면도칼 등도 반입이 금지되어있다.

[메디컬리포트=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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