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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단풍시기, 국내 1박2일 여행의 명소는?
2018-10-12 16:00:09
이태솔
▲가을날씨가 한창인 10월 단풍시기가 다가왔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가을날씨가 한창인 10월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단풍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단풍시기가 찾아오고 있는 만큼 국내 가을 여행지에 대한 소식을 찾고 있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국내 가을 여행지로 좋은 곳으로 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북한산 등 단풍시기에 맞추어 다양한 곳이 있다. 10월에 가볼만한곳을 알아보고 국내 1박2일 여행을 준비해보자. 

▲설악산은 사계절 다양한 색깔로 바꿔가며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는 명소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국내 가을 여행지 - 설악산

강원도에 위치하고 있는 설악산은 천의 얼굴을 가진 산이다. 봄이면 진달래와 철쭉이 만발하고, 여름이면 신록의 푸르름이 협곡과 어우려져 장관을 이룬다. 단풍시기인 지금 10월에 가볼만한곳으로 안성맞춤이다. 붉게 물든 단풍을 볼 수 있는 광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며, 겨울에는 눈 덮인 설국을 연상케 한다. 이처럼 설악산은 계절마다 다양한 색깔로 바꿔가며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는 국내가볼만한곳으로 국내 1박2일 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가을 여행지 추천 명소다. 

▲오대산은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삼고 있는 산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국내 가을 여행지 - 오대산

강원도에 위치하고 있는 오대산은 1975년 11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다.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주봉으로 동대산 1,434m, 두로봉 1,422m 등을 포함한 다섯 봉우리가 병풍처럼 늘어서 있으며, 동쪽으로 따로 떨어져나온 노인봉 아래로는 소금강이 자리잡고 있어서 아름다운 광경을 펼쳐져 있다. 서쪽에는 설경이 아름다운 계방산도 위치하고 있다. 오대산은 단풍시기 찾는 관광객들이 많은 명산으로 국내 1박2일 여행을 계획해보자. 

▲치악산은 구룡계곡, 부곡계곡, 금대계곡 등 아름다운 계곡코스가 있는 산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국내 가을 여행지 - 치악산

국내 1박2일 여행으로 가기 좋은 치악산은 1973년 강원도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4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곳이다. 구룡계곡과 태종대, 향로봉 및 비로봉 구간이 단풍 명소로 코 앞까지 다가온 단풍시기에 떠나기 좋은 가을 여행지 추천 명소다. 특히 구룡사 입구의 우거진 단풍은 수채화 같은 풍경을 떠올리게 해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은 산 중의 하나다. 수도권으로부터 근거리에 위치하여 있어 국내 1박2일 여행이 아니더라도 당일치기로 탐방도 가능하다. 구룡계곡을 포함하여 부곡계곡, 금대계곡 등 아름다운 계곡코스도 있으며 세렴폭포, 구령소 등 명소가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명산이다. 

[메디컬리포트=이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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