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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칵테일 종류, '모히또', '마티니'의 칵테일 레시피는?
2018-10-12 15:00:39
윤보연
▲칵테일은 여러 종류의 양주를 기주로 만드는 혼합주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칵테일은 여러 종류의 양주를 기주로 하여 고미제, 설탕, 향료를 혼합하여 만든 혼합주다. 복잡 미묘한 맛을 지닌 것이 특징으로 세계 각국의 술을 그대로 마시지 않고 마시는 사람의 기호와 취향에 맞추어 독특한 맛과 빛깔을 내어 마실 수 있다. 이로 인해 칵테일은 술의 예술품이라고 할 수 있다. 기주에는 양조주, 증류주, 혼성주, 발포주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양조주는 포도주이다. 칵테일은 국내에서도 친숙한 알코올 음료로 칵테일바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한번쯤 들어보거나 마셔보았던 칵테일 종류와 레시피를 알아보자. 

▲모히또는 럼을 주재료로 넣은 럼 스매시를 기반으로 만드는 칵테일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모히또 칵테일

모히또 칵테일은 럼(Rum)을 주재료로 넣은 럼 스매시(Rum Smash)에 레몬이나 라임주스를 첨가한 칵테일 종류의 하나다. 쿠바 아바나가 발상지인 칵테일로 미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였던 어나스트 헤밍웨이가 즐겨 마셨던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알코올은 0~15%로 낮은 도수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칵테일 추천을 할 때 많이 권하는 칵테일 종류의 하나이기도 하다. 모히또 칵테일 레시피는 화이트 럼, 라임주스, 민트잎, 설탕, 소다수를 섞어서 만들 수 있다. 먼저 민트잎을 설탕과 라임주스와 함께 섞어야 한다. 럼의 양에 따라 무알콜부터 대략 15도 내외까지 가능하다. 럼을 넣은 후 소다수를 넣고 라임을 썰어 꽂아주면 칵테일바에서 마실 수 있는 모히또 칵테일이 완성된다. 

▲마티니는 드라이 진과 드라이 베르무트를 조합한 칵테일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마티니 칵테일

마티니 칵테일은 드라이 진에 드라이 베르무트를 섞은 후 올리브로 장식한 칵테일 종류의 하나다. 색깔은 무색 무명하며, 알코올 도수가 약 34도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술을 즐겨마시는 사람이나 알코올 도수가 높은 사람에게 카테일 추천을 할 때 권할 수 있는 칵테일 종류의 하나다. 마티니 칵테일은 냄새는 향긋하지만 강한 쓴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마티니 칵테일 레시피는 드라이 진과 드라이 베르무트를 3:1로 배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마티니 칵테일 종류에 따라서 비율을 달리 할 수 있는데 스위트 마티니 칵테일은 드라이 진과 스위트 베르무트의 비율을 2:1로 하여 만들며, 미디엄 마티니 칵테일은 드라이 진과 드라이 베르무투의 비율을 2:1/2로 만들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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