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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긴 생머리보다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시킬수 있는 단발펌
2019-06-12 09:00:03
김승현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단발펌(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파마

[메디컬리포트=김승현 기자] 많은 사람들이 하는 파마는 머리를 감아도 반영구적으로 형태가 유지되는 웨이브라는 의미로 생겨난 말이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화학적인 작용을 가진 약체를 사용하며 모발에서 시스틴 결합의 환원과 산화 등의 화학반응을 의도적으로 일으키는 것으로 모발의 구조나 형태를 변화시킨 후 고정시키는 것이다. 최근 미용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펌 종류들이 등장하고 있다. 펌은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머릿결에 손상을 줄 수도 있는 단발펌(출처=게티이미지뱅크)

주의해서 해야하는 단발펌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하는 여자 단발펌은 기장별로 긴단발 펌, 중간단발펌, 짧은단발펌으로 나눌 수 있다. 단발펌은 머리카락의 길이감이 조절되면서, 길어보이는 얼굴형도 얼굴길이가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 좋은 펌을 하기 위해서는 펌에 사용되는 약의 성분을 파악해야 한다. 약의 성분에 따라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단발펌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헤어트리트먼트를 일주일에 2회정도 하는 것이 좋다. 두 달 내로 길어진 모발을 다듬어 주는 정도로만 컷트를 한다면 웨이브가 자리를 잡으면서 단발펌이 오래 유지가 된다. 단발펌은 보통 열 또는 화학약품의 작용으로 모발조직이 변화되기 때문에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가을에 잘 어울리는 단발펌(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8 가을 단발펌 스타일링 제안

내추럴한 펌이 어울리는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진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헤어스타일부터 변화를 줘보자.  크게 부해보이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볼륨감이 매력적인 단발펌 스타일은 평상 시에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어깨선 정도 길이의 일자 단발은 내추럴한 물결 웨이브에 머리 끝을 아웃컬로 연출하면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이 기장은 머리를 묶어도 좋고, 풀어도 괜찮은 스타일이니 과감하게 단발을 시도할 때 추천한다.

[메디컬리포트=김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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