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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요리]안주·간식으로 좋은 백종원 감자전 만들기
2018-10-05 18:00:03
신효성
▲감자의 제철은 여름부터 가을까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감자샐러드나 감자조림, 백종원 감자짜글이 등으로 활용하여 먹거나 단순히 감자를 삶아서 주식이나 간식으로 먹을 수 있을 만큼 다양하게 쓰이는 식재료다. 우리나라에서 감자는 경기도나 전남, 경남 등 다양한 곳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가을 감자는 제주에서 생산되고 있다. 감자는 100g당 66kcal로 다소 낮은 칼로리를 지니고 있기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으며 여름부터 가을까지가 제철이다. 감자를 구매한 후에는 바람이 잘 들고 직사광선을 받지 않으며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냉장온도를 유지하며 보관하는 것이 좋다. 감자 싹난거는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것이 좋다.

▲감자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출처=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감자의 효능

감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쉽게 느낄 수 있어 간단하게 배를 채우기에도 좋은 식품이며, 비타민C 성분이 들어 있어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다이어트와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 챙겨먹기에 좋은 음식이다. 특히 사과보다도 몇 배나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기에 피로 회복을 위하여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감자에는 펙틴 성분과 식이섬유가 다량 들어있어 장의 운동이 활발하도록 돕기에 변을 잘 볼 수 있도록 해준다. 감자는 알칼리성을 띄고 있어 위장을 보호해주며 철분 함유량이 높아 빈혈 증상을 개선하는데에도 일조한다. 평소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거나 빈혈 증상이 있다면 감자요리를 먹어보자.

▲백종원 표 감자전 만들기(출처=집밥 백선생 방송 캡쳐)

집밥 백선생 감자전 만들기

감자요리 중에서도 조리하기 쉬우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감자전은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어른들의 술안주로도 좋은 식품이다. 간을 적절히 하여 그냥 먹어도 맛있는 감자전은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별미를 자랑한다. 감자전은 바삭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TVN 채널 '집밥 백선생 2'프로그램에서 소개한 백종원 요리연구가의 감자전 레시피를 살펴보자. 

감자전 재료 : 소금, 식용유, 감자

1. 감자와 물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물과 함께 갈아둔 감자를 체에 걸러준다.
3. 감자의 전분 물을 빼기 위해 체에 거른 감자를 15분정도 방치한다.
4. 가라앉은 전분을 남기고 물을 따라 버린다.
5. 전분에 갈아놓은 감자를 넣고 소금간을 하며 저어준다.
6. 식용유를 넣고 달군 팬에 감자를 넣고 구워준다.
7. 백종원 감자요리 '감자전' 완성.

[메디컬리포트=신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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