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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렐라보다 단백질 최대 67% 이상 높은 스피루리나는 무엇?
2018-10-02 17:00:47
주나래
▲스피루리나는 활성산소 노페물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해조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피루리나 스피룰리나, 스피루나 등 아직까진 생소한 단어의 건강식품이다. 스피루리나는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진 슈퍼푸드로 노페물을 제거해주는 해조류다. 노폐물은 위, 간 해독, 콩팥 등 정착하는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다. 활성산소가 쌓이지 않도록 평소 관리를 해주어야 하며, 환경오염으로 인해 예전보다 활성산소 노폐물 관리가 중요한 시대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항산화 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으며 그 중의 하나가 스피루리나다. 

▲스피루리나는 클로렐라보다 단백질 함량이 최대 67% 가량 높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피루리나에 대해

스피루리나는 단백질이 아주 풍부한 해조류로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의 일종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녹색 조류로도 알려져 있으며 고대 아프리카 및 멕시코 지역에서 이용되었던 해조류다. 50종의 필수 영양소를 갖춘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단백질 함량이 최대 67%에 달하는 고단백 식품이다. 같은 해조류인 클로렐라보다 단백질 함유량이 약 67% 더 많다.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되어 국제연합(UN)이 미래의 식량으로 지정한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 양식이 가능하므로 앞으로의 대량 생산이 기대되는 미래 식품이다. 

▲스피루리나는 다양한 성분과 피코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피루리나 이로운 점 

스피루리나는 단백질, 탄수화물, 수용성 식이섬유, 항산화성 색소 성분, 항산화 효소 등을 비롯하여 피코시아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장 건강이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해독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스피루리나는 섭취 시 노폐물 및 독소를 배출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팩으로 사용하게 되면 피부 미백, 보습, 탄력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여 피부에좋은영양제로도 알려져 있다. 

▲스피루리나는 비린 맛으로 인해 음식과 섞어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피루리나 참고사항

현재 스피루리나는 하와이안스피루리나와 같이 지역에 따른 종류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그 밖에도 일본, 필리핀 등 원산지를 따져 복용을 하고 있는 상태다. 그 밖에 스피루리나는 해조류이기 때문에 특유의 향과 비릿한 맛과 짙은 녹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비릿한 맛으로 인해 비릿한 맛을 잡아줄 수 있게 요리에 섞어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 

[메디컬리포트=주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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