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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좋은차 벌나무 효능, 해독 기능까지…'쏠쏠'
2018-10-02 17:00:34
김현욱
▲벌나무는 습기가 많은 곳에 자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벌나무는 높은 지대 중에도 습기가 많은 계곡이나 골짜기에서 자라는 식물이며 흔하게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더욱 귀한 약재이자 식품으로 꼽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나무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기에 최근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간에좋은차가 되었다. 벌나무는 10~15미터의 높이로 사람보다도 훨씬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나뭇가지는 벌집 모양을 띄고 있다. 최근에는 벌나무를 달여 물을 끓여 마시거나, 간에좋은차 벌나무 즙의 형태로 나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벌나무는 가지, 잎, 뿌리를 약용으로 사용한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벌나무의 장점을 알아보자

간에좋은차 벌나무는 잎이나 가지는 물론 뿌리까지도 약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37그램 정도를 달인 물을 아침에 일어나서, 그리고 저녁 시간에 총 두번 섭취하는 것으로 벌나무 효능을 볼 수 있다. 
벌나무는 지사제의 작용을 하여 설사를 맞게 하는데에 도움을 주며, 신경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에 신경이 곤두서 있거나 불안한 경우에 벌나무를 복용할 수 있다. 명약이라고도 불리우는 벌나무 효능은 간경화 치료에도 이로울 수 있으며 헛개나무처럼 숙취를 해소해주기에 술이 깨지 않을 경우에도 벌나무를 달인 물을 먹을 수 있다. 벌나무 효능을 간의 온도를 정상으로 해주는 것은 물론 간에 누적된 독을 해독해주는데에 도움을 주며 간 세포를 재생하는데에도 이롭기 때문에 간의 건강을 위해서 복용할 수 있다. 간경화는 물론 간암이나 B형 간염, 지방간, 간경변 등의 각종 간의 문제에 있어서도 벌나무 효능은 이롭다. 더불어 벌나무는 백혈병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항고혈압 작용을 하기에 혈압이 높은 사람이 섭취하기에도 부담이 없는 약재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경우에도 벌나무를 달여 마시면 불면증을 개선할 수 있음과 더불어 손과 발이 저리고 부어오르는 경우에도 벌나무 효능을 볼 수 있다.

▲처음 벌나무 섭취 시 소량만큼을 먹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벌나무 섭취 시 주의사항

벌나무는 독성이 없다고 알려져 있으며 어떤 체질에 있어서 복용하더라도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재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벌나무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 벌나무를 복용할 때에는 적은 양부터 시작했다가 점차 양을 늘려서 먹는 것이 권장된다. 벌나무 장기간 복용하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메디컬리포트=김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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