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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불로초’라고 불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약리적 효과를 가진 양파효능
2018-10-02 15:00:38
이영주
▲양파의 파종시기와 효능(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파파종시기 정식기는 10월 상순~11월 상순이다. 양파를 파종할 때, 높이 90~120cm 고량넓이 30cm, 간격6~9m로 0.5cm 깊이로 골을 만들어주고 고은 흙, 모래, 상토, 톱밥 등으로 덮어주면 된다. 양파에는 향산화 효능을 인정받은 케르세틴과 비타민c의 작용을 돕고 혈관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루틴, 체네 독소를 배출하는 폴리페놀 등 약리성분이 함께 있어 건강식품으로 좋다.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쓰이는 양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파물의 효능과 쓰임

아삭아삭한 식감과 요리를 하면 달달한 맛이 나는 양파, 식재료도 쓰이지만 간단하게 효능을 누릴 수 있다. 매일 마시는 물에 양파를 넣어 끓이면 일반적인 물보다 건강에 좋은 양파물이 된다. 양파물 효능을 살펴보면 혈관 속 기름이나 찌거기를 제거해 피를 맑게 함으로써 동맥경화나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한 치매 예방과 항암, 노화방지도 좋아 많은 사람들이 먹고있다.

▲껍질에도 효능이 많은 양파(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파를 먹을 때 유의사항

몸에 좋은 식품이라도 부작용은 있기 마련이다. 양파는 유황성분이 많아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발산하므로 체취가 있을 수 있지만 건강에 좋은 현상이므로 다른 식품에 비해 양파 부작용은 적다. 기본적으로 매운 성질로써 자극적이지만 익히면 단맛으로 변해 담 비위계통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성질이 온해 열체질은 피하는 것이 좋지만 음식에 넣는 정도로는 상관이 없으며, 많이 먹어야 할 경우 평소 냉한 음식을 곁들이면 된다. 칼륨이 많은 식품으로 신장이 좋지 않은 분들은 적정량을 먹는 게 좋다.

[메디컬리포트=이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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