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양배추즙에 함유된 양배추비타민 성분을 알아보자
2019-06-09 09:00:03
윤보연
▲양배추는 피부미용, 위궤양 등에 효능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양배추는 과거 1940년 미국의 사탄호트 대학 의학부의 가네트 체니 박사가 '신선한 양배추는 자연적인 항궤양 식품'이라는 실험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을 만큼 일찍이 몸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위에좋은음식인 양배추는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양배추즙이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양배추즙은 피부미용에도 효능이 있어 얼굴에 난 여드름이나 여드름 자국에도 양배추즙 효능이 있다.

▲양배추즙은 온라인, 오프라인 상관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건강보조식품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배추즙파는곳

양배추즙파는곳은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쉽게 구할 수 있다.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완제된 유기농양배추즙, 사과양배추즙 등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으며, 집 주변의 대형마트에도 쉽게 양배추즙을 구할 수 있다. 집에서 직접 양배추즙을 만들어 섭취하여도 좋다. 신선한 양배추의 녹색 잎사귀를 녹즙기나 강판으로 갈아 즙을 만들어 마시면 된다. 감자나 토마토, 파인애플, 포도 등과 함께 갈아 마시면 맛과 영양을 더욱 보완할 수 있다. 

▲양배추를 다듬을 때 버리는 푸른 잎과 심에 영양소가 가장 많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배추 섭취방법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익히면 무기질, 단백질, 탄수화물 등이 많이 손실되고 유황이라는 성분이 휘발성으로 변해 맛이 없어진다. 클로로필과 비타민류도 열에 약해 파괴되기 쉽다. 양배추는 익힐 때는 되도록 재빨리 살짝 데쳐서 비타민 C의 손실을 줄여야 한다. 그 밖에 양배추를 다듬을 때 푸른 잎과 심을 잘라버는 경우가 흔하다. 푸른 잎과 심은 영양가가 가장 많은 부분으로 버리지 말고 섭취하는게 좋다. 데치거나 볶아먹는 것이 맛도 좋고 먹기도 편해 조리해 먹는 경우가 많으며, 바쁜 현대인의 경우 양배추즙을 통해 손쉽게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양배추는 비타민 C, 비타민 B군, 비타민 P, 비타민E 등이 함유되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배추비타민에 대해

양배추비타민은 풍부한 편이다. 비타민A와 비타민 C가 풍부한데 베타카로틴 성분과 함께 피부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6 등의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도 효능이 있는 양배추다. 그 밖에도 세포노화방지를 도와주는 항산화 역할을 하는 비타민 E도 함유되어 있으며, 궤양 등 염증을 줄이는 비타민P도 함유되어 있어 양배추즙이 위에 좋은 즙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배추비타민 말고도 아연과 엽산, 칼륨, 칼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다. 

[메디컬리포트=윤보연 기자]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