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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세면대, 배수관, 변기 손대지 않고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무로’ 배수구소화제 출시
2018-09-21 12:22:04
오현지

[메디컬리포트=오현지 기자] 심하게 발생하는 화장실/싱크대 하수구냄새. 청소를 하거나 아무리 환기를 해도 집안 화장실이나 주방에서 나는 하수구 냄새를 완전하게 제거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또한 머리를 감고 난 후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화장실 배수구가 막히거나 변기물이잘안내려갈때, 화장실변기청소는 정말 귀찮고 성가신 문제다. 특히 바쁜 아침 샤워 할 때 이로 인해 물이 내려가지 않으면 더욱 곤란하다.

배수관이 이어지는 통로가 막혔다면 변기는 물론 욕조와 욕실 바닥의 배수구도 막힐 가능성이 있으니 화장실배수구트랩, 욕실청소세제 등을 이용하여 확실히 뚫어주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 가장 흔히 사용하는 것은 플런저, 흔히 '뚫어뻥' 또는 ‘뚜러뻥’ 이라고 부르는 고무로 만든 종 모양이 막대기 끝에 달려 있는 도구이다. 하지만 플런저를 사용하기 전에는 변기 안에 꽤나 많은 양의 물이 있어야 하며 그 물이 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여러 번 직접적으로 펌핑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

조금 더 편하게, 간편하게 변기막힘 등 화장실 배수구를 ‘뻥’ 뚫을 수 있는 해결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하여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의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에서 세탁기 청소는 물론, 세면대 막힘, 화장실배수구막힘 현상이 있을 때 시원하게 뻥! 뚫어줄 멀티 화장실 청소제 ‘배수구 소화제’를 선보였다.

무로는 ‘일상을 바꾸는 프리미엄 백화점’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진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로, 1980년대 후반에 심신의 쾌적함이나 이상적인 환경을 구하는 경향에서 부상된 말이다. 무로는 그런 쾌적함이 있는 생활을 어메니티 라이프라고 총칭하고 있으며 금번 ‘배수구소화제’도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을 위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무로’는 발거스본, 무중력베개, 아쿠아배쓰룸클리너 등의 제품 또한 출시와 동시에 완판시키며 프리미엄 어메니티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로, ‘무로’의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은 한국 소비자 감동지수 1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한국소비자평가 1위, 소비자만족지수 1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까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더블유비스킨 김왕배대표는 “하수구에서 발생하는 세균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확실히 청소하지 않으면 물에 녹지 않는 이물질 등이 배관에 누적되면 배수구에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큰 비용을 들여야 한다"며 "배관 청소 및 화장실벌레를 예방하기 위해 또는 하수구 냄새차단을 위해 자주 청소해야 하지만, 그 작업은 너무 수고스럽기 때문에 이것들을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배수구 소화제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유비스킨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올해 1월 미얀마 ‘제1회 한국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하여 1억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하여 7천만 원 어치의 화장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내년까지 CSR 활동으로 30억 이상의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오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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