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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하게 뭉치는 어깨, '어깨안마기'로 목과 어깨의 피로를 한 방에
등록일 : 2018-08-31 16:44 | 최종 승인 : 2018-08-31 16:44
홍승범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어깨는 가장 빠르게 피로를 느끼게 되는 신체부위 중 하나다. 어깨안마기를 이용하면 이런 어깨의 피로를 신속하게 풀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어깨안마기를 이용하면 뭉치는 어깨나 목, 등의 근육을 쉽게 풀어줄 수 있다(출처=플리커)

최근에는 어깨근육이 뭉칠 때를 대비해서 이런 어깨안마기를 구비해 놓는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쉽게 닿을 수 없는 어깨 부위이기 때문에 어깨안마기를 이용하면 손으로 어깨를 주무르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보다 쉽게 어깨의 뭉친 근육들을 풀어줄 수 있다. 그렇다면 어깨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어깨안마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다양한 어깨안마기, 더 편안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어깨안마기에는 다양한 종류의 안마기가 있지만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안마기로는 제스파 목어깨안마기, 휴플러스 어깨 안마기 등이 있다. 제스파 목어깨안마기는 3D 4구 마사지볼을 채택하여 실제 손마사지와 유사한 마사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인체에 적합한 밀도의 마사지볼이 부드럽게 밀착되어 섬세하게 마사지를 하고 에어 매쉬 소재로 통풍이 용이하다. 마사지 부위에 맞게 각도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팔걸이 구조로 자연스럽게 팔을 걸어서 사용하면 된다.

▲일반적인 어깨안마기와 다르게 닿는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안마가 가능한 갈고리 안마기도 있다(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또 다른 어깨안마기 브랜드로 휴플러스 어깨 안마기가 있다. 휴플러스 어깨 안마기는 민트색상의 PU가죽 커버로 되어있어 디자인이 무난하고 깔끔하다. 기존 무선 안마기들은 충전선이 밖으로 길게 쭉 나와 있는데 휴플러스 어깨안마기는 그 선을 없앰으로써 걸리적거리지 않고 편하게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팔걸이를 하고 사용하는 안마기와 다르게 들고 다니면서 한쪽 목에 걸쳐서 활용할 수 있는 안마기도 출시되어 있다. 이른바 박명수 안마기로 유명한 갈고리 안마기다. 어깨에 대고만 있어도 안마가 된다는 이 갈고리 안마기는 원하는 부위에 눌러서 맞추면 자동으로 진동이 시작되고 떼면 바로 정지하는 터치식 전원 방식이라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방수도 가능하고 건전지 방식이라 휴대나 보관도 편하다고 한다. 인터넷 등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어깨안마기를 좀 더 현명하게 사용하는 요령

어깨안마기는 어깨나 목 부위의 마사지를 위해서 출시된 제품이지만 등이나 허리등 다른 부위에 대고 활용해도 괜찮다. 또한 어깨 안마기를 사용하기 전에 적절한 스트레칭을 함께 해준다면 어깨 안마의 효과를 더욱 높힐 수 있다.

▲어깨 안마기를 활용할 때에는 릴랙스한 상태에서 충분한 시간 동안 활용하는 것이 좋다(출처=플리커)

다양한 종류의 목어깨안마기는 집안에 사 놓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에 어깨안마기로도 효과를 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어깨 안마기를 사용하는 방식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어깨안마기를 사용하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정도로 되어 있는데 너무 오랜시간을 하거나 5분 정도 안마를 하다가 말면 안마의 효과를 쉽게 느낄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정해놓은 시간을 꾸준히 안마를 하는 것이 효과를 얻는 데에 더 좋다.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메디컬리포트=홍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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