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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추천]특색있는 체험을 경험하고 싶다면? 경상도 '예천 가볼만한곳' 추천
등록일 : 2018-08-30 19:00 | 최종 승인 : 2018-08-30 19:00
강윤정
▲예천은 문경, 상주, 의성, 안동 등의 지역과 연결되어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강윤정 기자] 예천군은 경상북도의 서쪽 북부에 자리한 군이다. '물이 좋은 고장'이라는 뜻을 담고있는 이 곳은 단양과 문경, 상주, 의성, 안동 등과 연결되어 있어 경상도 여행으로 가보기 좋은 곳이다.

▲곤충생태원에는 휴게 및 체험공간이 만들어져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예천 가볼만한곳 - 곤충생태원

개방화 국제화 시대를 맞아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하여 예천군의 농정방향을 '가위벌', '호박벌'을 이용한 친환경농업 육성에 두었으며, 이에 따라 연구 개발을 위해 1997년 설립하게 된 곳이 예천 곤충생태원이다. 예천여행으로 가보기 좋은 곤충생태원은 곤충에 대한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생태관이 있다. 입구에는 3차원의 곤충영상물을 볼 수 있으며 2층에서는 곤충의 진화 및 다양성을 즐길 수 있는 역사관이 있다. 3층에는 곤충을 산업으로써 활용하는 자원관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예천 가볼만한곳의 체험공간 및 휴게공간이 있다. 예천 가볼만한곳 곤충생태원에서는 동물과 식물이 뛰어노는 대형 체험 온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자연형 곤충 정원은 시원한 계곡을 둘러싸고 데크형 상설 학습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하여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회룡포 정보화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예천 가볼만한곳 - 회룡포 정보화마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정보화마을에서는 2004년 3차 마을로 지정되어 100여가구의 주민들이 컴퓨터를 제공받아 정보화마을로 불려지게 되었다. 회롱포 정보화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이 있는 경상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14일에서 17일에는 전분이 없고 당도가 많으며 생식으로도 먹을 수 잇는 옥수수따기를 할 수 있으며, 20일에서 30일에는 코숭이농원에서 재배한 흑찰옥수수따기를 즐길 수 있는 이색 예천여행이다. 그 외에도 예천군 회룡포 정보화마을에는 꽃누르미 엽서 만들기, 아로니아따기, 블루베리따기, 포도따기, 황토백자만들기 등의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예천 날씨가 좋으면 방문하여 청정 자연에서 나는 과일을 먹어보자.

▲초간정은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 143호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예천 가볼만한곳 - 초간정

가볼만한여행지 '초간정'은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 143호로 지정된 바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을 저술한 초간 권문해가 세우고 수양하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상도 여행지 초간정은 용문면의 원류마을 앞 계류 옆 암반에 지어져 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후 정자의 현판을 잃고 걱정하던 종손이 정자 앞에 있는 늪을 팠더니 현판이 나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강윤정 기자]

[메디컬리포트=강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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