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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추천]아시아의 프랑스라 불리는 '베트남 하노이 여행'
등록일 : 2018-08-30 09:00 | 최종 승인 : 2018-08-30 09:00
김남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양한 명소가 있는 베트남 하노이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는 프랑스식 건물과 베트남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바딘 광장, 쩐꾸옥사원, 호치민 생가, 성요셉 성당 등이 하노이의 명소이다. 베트남 국보 1호로 지정된 못곳사원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하노이 여행 명소이다.

호치민 묘는 월요일과 금요일에 개방하지 않아 베트남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은 일정을 주의해야 한다. 베트남 하노이는 아열대 기후로 연중 따뜻하지만 겨울에는 쌀쌀한 편으로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여행하기 좋다.

▲하노이의 성요셉성당(출처=게티이미지뱅크)

프랑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베트남 하노이 여행

과거 식민지였던 탓에 프랑스 풍 건물이 많은 베트남 하노이는 '아시아의 파리' 라고도 불리며 대통령궁,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베트남 은행, 성요셉 성당 등에서 그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베트남인들의 사랑을 받는 호치민 묘지는 하노이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현지인이 직접 운전하는 자전거를 이용한 씨클로를 타고 느긋하게 하노이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는 방법이 있다.

▲베트남 근교 여행지 베트남 땀꼭(출처=게티이미지뱅크)

보트투어를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땀꼭

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하는 많은 여행객들은 쩐꾸옥사원을 들른다. 6세기 홍 강 주변에 세워진 절인 쩐꾸옥사원은 절 안에 많은 부도가 서있다. 하노이 근교 여행지로는 베트남 땀꼭이 있다. 베트남의 특색적인 모습을 어느 지역보다 가장 잘 볼 수 있는 땀꼭은 베트남의 문화와 특색있는 모습을 느끼려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베트남 땀꼭은 강이 많아 보트투어가 발달해 있다. 바쁜 여행 일정 속 땀꼭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보며 여유롭게 보트투어를 하며 잠시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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