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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좋은 천연 항암 양배추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좋은 요리 알아보기
등록일 : 2018-08-27 11:21 | 최종 승인 : 2018-08-27 11:21
김지연
▲양배추의 효능은 다양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아삭한 식감의 양배추는 샐러드 요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식품이다. 또 즙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단순한 식재료인 줄 알았던 양배추는 천연 항암 효능을 가지고 있다. 평소 위염이나 위궤양 등 위 질환을 겪고 있거나 피부관리에 도움이 돼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생으로도 먹기 좋은 양배추를 다양한 요리를 이용해서 섭취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양배추 효능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피타고라스는 양배추는 인간을 밝고 원기 있게 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야채라고 할만큼 몸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우선, 위장질환에 좋은 양배추에는 칼륨도 포함돼 체내 염분을 배출하여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 양배추의 유황과 염소성분은 위장의 점막을 더욱 강화시켜 위궤양 예방 및 치료에 좋으며, 당근과 함께 복용시 잇몸의 고름이나 십이지징궤양 치료에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며, 혈액을 맑게 해 백혈구 활동을 향사시켜주고 각종암을 예방시켜 준다.

▲양배추 이용한 다이어트 식단(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배추 이용한 다이어트 식단

나트륨 함량이 적고 먹는 양에 비해 포만감이 큰 양배추는 섬유질과 수분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걸리는 변비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신선하게 보관해서 생으로 먹으면 영양가의 손실이 없다. 씹을수록 달달한 맛이 나는 양배추는 샐러드나 즙을 내어 마신다.

▲양배추 요리 알토란 양파양배추김치(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배추 요리 알토란 '양파양배추김치'

양파 10개, 양배추 반 통, 메밀가루 4T, 천일염 1.5컵, 물 3리터

채수재료: 양파껍질, 뿌리 10개 분량, 양배추심, 물 2리터,

김치양념 :양파 1개, 참외 1개, 고춧가루 2컵, 건고추 150g, 통마늘 100g, 멸치액젓 1컵, 소금4T, 설탕 3T, 양파채수 6컵, 청양고추 6개, 홍고추 5개 (다진 쪽파 1줌)

1. 양파 10개는 뿌리와 껍질을 제거한 뒤 끝 부분 1cm 정도 남기고 열십자 칼집을 낸다.

2. 양배추 반통은 심을 도려낸 후 세로로 길게 4등분 한다. 물 3L에 천일염 한컵반을 넣고 잘 녹인 다음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1시간 절인다.

3. 물 3L에 천일염 한 컵반을 넣고 잘 녹인 다음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1시간 절인다.

4. 물 2L에 양파 뿌리와 껍질, 양배추 심을 넣고 20분 끓인다.

5. 건더기 그대로 완전히 식힌 후 걸러 채수를 준비한다.

6. 김치양념재료를 믹서기에 갈은 후 씨를 제거한 참외 1개도 껍질째 큼직하게 썰어 함께 간다.

7. 양파채수 4컵에 메밀가루 4T를 넣어 메밀풀을 만든다.

8. 다진쪽파 한줌, 송송썬 청양고추 6개, 홍고추 6개를 양념장에 넣어 김칫소를 만든다.

9. 양파를 벌려 속을 넣어주고 겉면에도 김칫소를 바른다.

10. 양배추 사이에도 켜켜이 김칫소를 넣고 김치통에 칼집낸 부분이 위로 오게 차곡 담는다.

▲양배추 요리 양배추 피클 만드는 법(출처=게티이미지뱅크)

양배추 요리 양배추 피클 만드는 법

양배추 1/4통, 적채 1/4통, 무 1/4개, 양파 1개, 로즈메리 1줄기, 월계수잎 1장, 통후추 1작은술
물 2컵, 식초 2컵, 설탕 3/4컵, 소금 4큰술
단촛물 (물 2컵, 식초 2컵, 설탕 3/4컵, 소금 4큰술)

1. 양배추와 적채는 한 장씩 떼어낸 뒤 1cm×3cm 크기로 썬다.

2. 무는 껍질을 벗긴 뒤 사방 1cm 두께, 3cm 길이로 썬다.

3. 양파는 1cm 두께로 채 썬뒤 2등분한다.

4. 밀폐용기를 끓는 물에 넣고 소독하여 물기를 깨끗이 닦아 준비한다.

5.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팔팔 끓여 단촛물 만든다.

6. 밀폐용기에 채소를 골고루 섞어 담고 로즈메리,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은 뒤 뜨거운 단촛물을 붓는다. 식혀서 냉장고에 넣고 하루 정도 보관한 뒤 먹는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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