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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9호 태풍'솔릭' 세력 점차 약해져, 주말 전국 비 예보는?
등록일 : 2018-08-24 12:00 | 최종 승인 : 2018-08-24 12:00
김지연
▲(출처=기상청)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폭우보다는 강풍이 문제였던 19호 태풍 솔릭은 23일 한반도에 상륙해 제주도와 전남 지역에 강한 비바람으로 적지 않은 피해를 입혔다. 24일 현재 태풍 솔릭 경로는 오늘 12시 우리나라 동해안으로 빠져나가 25일 일본 삿포로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한 차례 제주도에서 힘을 너무 쏟은 탓에 오늘 아침 세력이 점차 약해져 내륙지역엔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19호 태풍 솔릭과 함께 20호 태풍 시말론도 관측됐지만 시말론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대만 인근 해상에서 열대 요란이 관측되면서 21호 태풍 제비가 발생될 예정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지 아직 미지수다.

24일 금요일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서울 최저기온 25도, 최고기온 28도이며, 습도 78%, 자외선지수 낮음 단계이다. 대구 최저기온 22도 최고기온 32도이며, 습도는 60% 자외선지수는 낮음 단계이다.

25일 토요일 내일 전국 대부분이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서울 최고기온 28도로 화창하거나 약간 흐리며, 대구 최고 기온 32도이고, 대체로 흐리며 밤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다.

26일 일요일은 서울 최고기온 30도이며, 약한 빗방울이 내리겠다. 대구 최고기온 28도로 몇 차례의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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