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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시청률 1위, 매력적인 주요 등장 인물관계도 한 몫
등록일 : 2018-08-20 16:15 | 최종 승인 : 2018-08-20 16:15
김지연
▲미스터션샤인(출처=tvN 미스터션샤인 공식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tvN 화제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은 방송 이후 탄탄한 줄거리, 신선한 시대적 배경으로 꾸준히 화제를 몰고 있다. 특히, 각 배우의 열연과 드라마 속 등장인물관계도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충분했다.

하지만 방송 전부터 화제는 다른 문제였다. 방영 전 미스터션샤인의 주연인 김태리와 이병헌간의 나이 차이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깨는 것이 아니냐는 부분도 있었지만, 방송 후 자연스럽게 서로의 배역에 녹아들어 유진초이와 고애신간의 동지인지, 적인지 알 수 없는 케미를 이끌어내고있다.

더불어 미스터션샤인 시청률도 눈 여겨 볼만한다.

첫 방송 1회 시청률은 8.9%대로 시작 △2회는 9.7% △3회 10.1% △4회 10.6% △5회 10.8% △6회 11.7% △7회 11.1% △8회 12.3% △9회 11.7% △10회 13.5% △11회 12.8% △12회 13.4% △13회 13.3% △14회 15.6%로 한 회마다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미스터션샤인(출처=tvN 미스터션샤인 공식홈페이지)

미스터션샤인 주요등장인물 및 인물관계도 살펴보자.

노비의 아들. 미 해병대 장교인 유진, 초이(이병헌)는 노비로 태어나 어렸을 때 조선이 부모님에게 대한 끔직한 기억이 싫어 미국으로 도망간다. 성인이 된 유진 초이는 미서전쟁에서 명예로운 용사훈장을 얻음과 동시에 주둔지인 조선으로 가게 되면서 제 나라 조선을 구하려는 한 여자인 애신을 만나게 된다.

열다섯만 넘으면 노처녀 소리를 듣는 조선 땅에서 사대부 영애 고애신(김태리)은 얼굴도 못보고 일본으로 유학을 간 정혼자 희성을 기다리다 스물아홉이 됐다. 애신은 나라를 위해 살다간 아버지와 그런 사내를 사랑한 어머니의 열정을 물려받은 탓일까 애신의 낭만은 오롯이 독일제 총구안에 있었다. 그런 애신이 시시하지 않은 남자를 만났다. 한성에 첫 가로등이 켜진 날 이방인인 사내 유진을 만나게 된다.

이외에도 애신을 동경하는 백정의 아들. 무신회 한성지부장 구동매 (유연석), 언제나 두 번째이 삶을 살지만 두번째 남자인 유진만 자신의 남자가 되면 완벽한 삶이라 생각하는 호텔 글로리 사장 쿠도히나(김민정), 박애주의자 타칭 바람둥이로 애신의 정혼자인 김희성(변요한)등 매력 넘치는 미스터션샤인의 주요인물관계가 스토리에 어떤 재미를 불어 넣어줄 지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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