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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다이어트에도 좋은 산딸기 효능
등록일 : 2018-08-14 16:30 | 최종 승인 : 2018-08-14 16:30
이태솔
▲우리나라 산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산딸기(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이태솔 기자] 산딸기는 우리나라의 산 속에서 잘 자라나는 식물의 일종으로, 먹을 수 있는 열매를 맺는 식물의 통칭이다. 등산을 하다가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새콤하고 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맛있게 즐기는 열매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 산에서 만날 수 있는 산딸기의 종류는 산딸기, 뱀딸기, 줄딸기, 멍석딸기, 장딸기, 곰딸기, 거지딸기, 수리딸기, 겨울딸기, 오엽딸기, 섬딸기 등이 있으며, 대체적으로 열매가 붉은색을 가지고 있으며, 알맹이가 여러 개 박혀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

▲설화에서도 등장하는 산딸기, 제철은 언제일까?(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역사에서도 등장한다는 산딸기 채취 시 주의할 점과 각종 정보

산딸기는 역사 속에서도 많이 등장하는 열매이며, 산딸기로 한 여러 설화들도 존재한다. 산딸기는 붉은색을 띠는 경우가 많지만, 짙은 보라색 혹은 검정색을 띠는 열매도 있다. 대부분의 산딸기 종류는 섭취가 가능하지만, 산 속이기 때문에 채취할 때에 뱀이나 벌레 등에 주의를 해야 한다. 산딸기 철은 보통 6월에서 7월이며, 8월이 되면 붉은 색에서 점점 검게 변하게 되고, 검게 변한 열매를 복분자라 부르며, 복분자는 식용으로 사용되거나 말려 한방에서 보신제로도 사용한다.

▲산딸기 효능과 먹는 법 알고 맛있게 산딸기를 즐기자(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산딸기를 먹는 다양한 방법과 산딸기의 효능

산딸기는 일반 딸기보다 단단하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먹는 것이 좋으며, 물에 30초 이상 담가 두게 되면, 비타민 C가 물에 녹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산딸기 먹는 법은 다양하며, 산딸기를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산딸기 차를 만들어 먹거나 술을 담가 먹을 수도 있다. 산딸기 효능을 살펴보면,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며, 이로 인해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또한 산딸기는 열량이 굉장히 낮은 식품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메디컬리포트=이태솔 기자]

[메디컬리포트=이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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