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무더운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호주의 대표적인 여행지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알아보기
등록일 : 2018-08-09 11:46 | 최종 승인 : 2018-08-09 11:46
정소라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호주(출처=게티이미지뱅크)

영어를 조금만 할 수 있다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호주

[메디컬리포트=정소라 기자] 영국연방에 속해있는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다. 영국연방의 일원인 호주는 과거에 영국의 식민지였다. 호주는 영국식 문화와 교육 제도를 바탕으로 학구적이고 현재적인 교육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호주는 영어권 국가이기 때문에 호주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조금의 영어를 할 수 있다면 어렵지 않게 여행할 수 있는 나라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영토를 가지고 있는 호주는 습도가 높은 우리나라와 달리 연평균 강수량이 적어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나라다.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이기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계절을 느끼기 위해 많은 한국 여행객들이 찾는 나라다. 호주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오페라하우스가 위치해있는 시드니, 수도인 캔버라, 젊은 활기와 전통이 공존하는 멜버른이 있다.

▲전세계에서 아름다운 건물로 꼽히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출처=게티이미지뱅크)

호주를 대표하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호주여행을 생각하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호주여행경비를 생각할 것이다. 여행경비의 대부분은 숙박비와 항공료로 쓰여 숙박비와 항공료를 줄이면 더욱 저렴하게 호주여행을 즐길 수 있다. 호주는 대표적인 여행지인 멜버른과 시드니는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도시로 여행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와 여러 여행시설이 있다. 시드니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위치해있다. 오페라하우스는 시드니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로 공연예술의 중심지다. 시드니 심포니오케스트라, 오스트레일리아국립오페라, 무용단 등 여러 연극단의 본거지이다. 오페라하우스는 1976년부터 감독직을 맡고 있는 피아니스트 리처드 보닝게와 그의 아내 조안 서덜랜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호주에서 꼭 구매해야 할 물건은 호주썬크림이다. 호주는 강한 태양으로 인해 썬크림이 많이 발달하여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캐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많은 한국인이 워킹홀리데이를 이용하여 여행하는 캐나다

호주와 같이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인 캐나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여행하는 나라다. 캐나다는 호주, 미국과 함께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킹홀리데이를 이용한 여행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다. 워킹홀리데이는 해외여행과 일을 함께 하여 부족한 경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물가가 비교적 비싼 캐나다 여행을 즐기려면 많은 경비가 필요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워킹홀리데이를 이용하여 캐나다여행을 한다.

[메디컬리포트=정소라 기자]

[메디컬리포트=정소라 기자]

오늘의 베스트 5
최신 기사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