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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여행코스] 일본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교토 가볼만한곳'은?
등록일 : 2018-08-08 17:25 | 최종 승인 : 2018-08-08 17:25
김남준
▲일본의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교토(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교토는 일본의 역사와 전통을 접할 수 있는 도시이다. 일본의 옛 수도답게 헤이안 시대의 문화가 남아 있는 절, 신사, 역사 유적지가 대표적인 관광지로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봄·가을철에 벚꽃과 단풍 명소로도 유명한 교토는 대표적인 건축물인 금각사를 포함해 세계 문화 유산만 17가지를 가지고 있다. 국내 여행객들이 자주 가는 오사카와 인접해있어 오사카와 교토를 하나의 여행코스를 잡고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많다. 교토 가볼만한 곳을 알아보자.

▲고색창연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기온거리(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교토 가볼만한곳, '교토 기온거리'

교토 기온거리는 국내에서 교토 맛집 및 교토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고색창연한 교토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교토 기온거리 중에서도 가부키극장과 전통요리집이 밀집해 있는 '하나미코지'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교토 기온거리에서 8분 거리에 있는 기온코너는 교마이와 다도, 화도, 거문고 등 교토의 7가지 전통 예능을 소개하는 극장으로 운이 좋을 경우 외국인 대상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오토와 폭포가 있는 청수사(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교토 가볼만한곳, '교토 청수사'

교토 청수사는 오토와산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이다. 사찰 안에는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지슈진자와 건강, 학업, 연에에 효험이 있다고 전해 내려오는 오토와 폭포가 있다. 이 곳에서 이루고 싶은 소원을 빌고 오토와 폭포의 물을 마셔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이다.

▲하루만에 교토를 느낄 수 있는 교토 당일 여행코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교토 가볼만한곳, '교토 당일 여행코스'

일본을 여행하며 다양한 지역을 둘러보기 위해 빠듯하게 움직이는 여행객들이 많다. 시간이 없는 경우 하루 안에 가능한 교토 여행코스를 알아보자. 일명 "여우신사"라고 불리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를 시작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청수사, 교토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인 금각사, 더운 여름 대나무숲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치쿠린, "달을 건너는 다리"라고 하는 도게츠교까지 버스를 이용한 투어가 가능하며, 관광지마다 한 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면 하루만에 교토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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