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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고깃집 재료로 만드는 백종원 볶음밥…'볶음밥 만드는 황금레시피 공개'
등록일 : 2018-08-08 17:10 | 최종 승인 : 2018-08-08 17:10
김영지
▲백종원 볶음밥은 고깃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출처=집밥 백선생 캡쳐)

볶음밥의 다양한 활용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각종 재료를 투하하여 기름에 볶아 탄생시키는 볶음밥은 야채볶음밥과 김치볶음밥, 그리고 계란볶음밥 등으로 종류가 나뉘어진다. 보통 가정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지기에 야채볶음밥을 만들기 위해 따로 장을 봐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 고기가 있으면 고기를 첨가한 김치볶음밥 황금레시피를 탄생시킬 수도 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에서도 현대인들은 단백질의 섭취가 부족하다. 단백질의 보충을 위해서, 혹은 가족이나 친구 간 외식으로 가끔 고깃집에 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고기를 다 먹고 난 후에 드는 부족한 느낌은 버릴 수 없는데, 이럴 때 남은 재료 그리고 밥을 투하하여 먹을 수 있는 백종원 볶음밥이 있다.

고깃집에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인 만큼 고기, 그리고 밥이 주된 재료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요리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 안에 요리리가 끝난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볶음밥을 자체로 서비스해주지 않는 음식점에서는 '집밥 백선생'에서 소개한 백종원 볶음밥 레시피를 활용하여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다. '고기를 먹고 난 후 볶음밥은 필수'라는 우스갯소리가 유행어가 될 만큼이나 우리에게는 친숙한 존재로 다가온 백종원 볶음밥을 알아보자.

▲볶음밥 조리 시, 기름장은 간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출처=집밥 백선생 캡쳐)

집밥 백선생 - 백종원 식 고기 김치볶음밥 황금레시피

준비재료 : 남은 고기, 김치, 기름장, 파절이

1. 남은 고기를 최대한 잘게 썬다. - 잘게 썰수록 기름이 나옴
2. 아낌없이 파절이를 넣고 김치를 넣는다.
3. 파 향이 퍼질때 쯤 김치를 넣고 고춧가루를 투하한다.
4. 남은 기름장을 듬뿍 넣어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윤기도 더한다
5. 숟가락 두개를 사용하여 밥과 김치를 비비며 볶는다.
6. 밥을 다 볶은 후에는 밥을 평평하게 펴놓는다.

▲음식점마다 볶음밥 조리가능 여부가 다르다(출처=집밥 백선생 캡쳐)

백종원 볶음밥 조리 시 주의사항

'집밥 백선생'에 나온 백종원식 김치볶음밥 황금레시피는 김치나 파절이 외에 다른 채소가 들어가 있지 않으므로, 고깃집에서 내어주는 기본 반찬과 고기, 그리고 기름장 만으로도 요리가 가능하다. 더불어 초보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난이도가 쉬운 편이기에 볶음밥 레시피 도전해보는것도 좋다, 하지만 고깃집에서 볶음밥 레시피를 따라할 때는, 해당 음식점이 김치볶음밥을 자체적으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곳인지 반드시 체크한 후 양해를 구한 다음에 볶음밥 레시피를 적용하여 조리하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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