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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추천]아름다운 발칸 반도, 축구 팬들이 사랑하는 '크로아티아' 여행
등록일 : 2018-08-07 17:10 | 최종 승인 : 2018-08-07 17:10
주나래
▲남유럽 국가 중에서 여행지로 손꼽히는 크로아티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주나래 기자] 크로아티아는 발칸 반도의 서북쪽에 지중해에 접견해 있는 국가로, 남유럽으로 분류되어 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는 자그레브이며, 중부 지역과, 이스트리아 반도, 달마티아 지역 등 크게 3가지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크로아티아 기우를 살펴보면,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는 건기이며, 11월부터 3월까지는 우기이다. 하지만, 중부지역과, 이스트리아 반도, 달마티아 지역마다 기후가 다르기 때문에, 여행을 떠날 때에는 각 지역의 기후를 알아본 다음 여행을 가는 것이 좋다.

▲축구 팬들이 주로 찾는 국가, 크로아티아(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8년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만큼 축구를 잘하는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크로아티아가 보유하고 있는 과거 유럽의 건축양식을 경험하기 위해서 갈 정도로 유럽 특유의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크로아티아 여행을 오는 경우가 많으며, 크로아티아 국민들 사이에서는 축구가 굉장히 인기 스포츠이며, 최근 개최했던 2018년 FIFA 러시아 월드컵 당시 결승전에 진출할 정도로 높은 축구실력을 자랑하는 국가이다. 크로아티아는 시즌과 도시에 따라 물가가 다르며, 각 여행지에 따라서 크로아티아 여행 경비를 일부 조절하여 잡는 것이 현명하다.

▲크로아티아 대표 관광지 두브로브니크 자연경관(출처=게티이미지뱅크)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관광지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여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겨울 크로아티아 여행에서는 여름철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크로아티아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두브로브니크가 있으며, 아드리아 해 연안에 있는 관광도시인 두브로브니크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들이 많이 있으며, 전 계절에 걸쳐 따뜻한 날씨를 가지기 때문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알프스 히말라야 지진대가 지나가는 곳으로 지진 피해가 잦은 곳이기 때문에,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여행 시 주의해야 한다.

[메디컬리포트=주나래 기자]

[메디컬리포트=주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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