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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지추천] '인생샷' 남기기 좋은 8월 제주도 '무료' 관광지 7곳
등록일 : 2018-08-02 15:38 | 최종 승인 : 2018-08-02 15:38
이다래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제주도 여행 경비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한 무료 관광지 코스가 있다.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더없이 좋은 이곳은 무료로 운영되기 때문에 항상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무료여서 더없이 좋은 다음 코스로 둘러보는 건 어떨까.

▲렛츠런팜(출처=제주도블로그)

1. 렛츠런 팜

렛츠런팜제주는 한국마사회가 설립한 경주마 목장으로 면적은 65만평에 달한다. 대지를 뛰노는 조랑말부터 다양한 말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목장 한 켠에는 시즌별로 해바라기나 양귀비 등의 꽃밭을 조성해 포토스팟으로 각광받는다. 트랙터 마차 투어나 자전거 무료 대여로 농장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 전망대, 분수대 등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돈내코유원지 계곡(출처=제주도블로그)

2. 돈내코유원지

제주도 대표 피서지는 바로 돈내코계곡이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갑고 맑은 물은 보고만 있어도 무더위를 날려준다. 계곡 양쪽은 난대 상록수림으로 덮여있어 시원하고 폭포 경치는 빼어나게 아름답다.

▲성이시돌목장(출처=제주도블로그)

3. 성이시돌목장

성이시돌목장은 제주도 웨딩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목장으로 향하는 길부터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길 양 옆에 늘어선 키 큰 나무들 사이로 말들이 풀을 뜯거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한없이 평화로워 보인다. 곳곳에 위치한 독특한 건축물 앞에서 '인생샷'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성읍민속마을(출처=제주도블로그)

4. 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은 옛 제주 마을 그대로를 간직한 곳이다. 실제 마을 내에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기도 하다. 수백 년 동안 도읍지였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유산들이 위치하고 있다. 마을 내 전통 민박에서 머물며 문화유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마을 주민들의 삶을 느껴볼 수도 있다.

▲한라수목원(출처=제주도블로그)

5. 한라수목원

한라수목원은 제주도 자생수종과 아열대식물 등 약 909종의 식물이 전시되어있는 5만평 규모의수목원이다. 삼림욕장은 1.7㎞의 산책코스로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는 코스로 구성돼 있어 아침 산책을 떠나기에 좋다.

▲오설록티뮤지엄(출처=제주도블로그)

6. 오설록티뮤지엄

오설록티뮤지엄은 국내외 차 관련 물품과 푸른 녹차밭을 만나볼 수 있는 관광지이다. 실내에 가득한 녹차향과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푸른 녹차밭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

티 하우스에서는 티 마스터가 직접 볶은 다양한 차와 오설록 녹차로 만든 음료, 아이스크림, 롤케익크 등을 즐길 수 있다.

▲혼인지(출처=제주도블로그)

7. 혼인지

넓은 연못인 혼인지에서 3신이 혼례를 올림으로써 자손이 늘어나고 농사가 시작됐다는 전설이 있다. 여름에는 연꽃과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해 사진찍기 좋고 산책로가 잘 마련돼 있어 느긋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전통혼례를 체험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은 결혼 장소로 개방된 공공시설 예식장을 이용해 볼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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