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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에 이로운 눈영양제, 눈건강영양제 성분 알아보기
등록일 : 2018-07-31 16:38 | 최종 승인 : 2018-07-31 16:38
김남준
▲현대인들의 눈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 (출처=픽사베이)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 눈이 쉽게 피로해지며 안구건조증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서 살아 가고 있다. 눈이 피로하거나 안구가 건조할 때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된다면 시력이 저하되거나 눈 건강에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눈 건강 관리를 위해서 생활습관 개선 및 눈영양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눈영양제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은? (출처=픽사베이)

눈건강영양제 성분을 알아보자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눈건강영양제에 따라 성분이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보편적으로 들어가 있는 성분은 루테인이다. 루테인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과다섭취 시 피부가 일시적으로 황색으로 변할 수 있기에 주의를 요한다. 그 밖에도 비타민 A, 빌베리 건조 액스, 사유, 콘드로이진, 구리, 비타민 B, D2, E군, 오메가3, 제아잔틴, 안토시아닌, 아스타잔틴 등이 눈에 좋은 성분들이기 때문에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눈피로영양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위협받고 있는 아이의 눈 건강 (출처=픽사베이)

아동눈영양제와 함께 어릴 때부터 관리하자

올바른 생활습관이 평생의 눈 건강을 좌우한다. 시각은 만 7~8세까지 발달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눈 관리는 필수이다. 스마트폰의 발달은 아이의 눈 건강에도 영향이 주고 있다. 특히 자제력이 부족한 아이는 자신의 눈이 나빠져도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하다. 아이가 평소 물체를 가까이 보려고 하거나 시각을 집중하기 위해 인상을 쓴다면 근시를 의심할 수 있다. 잦은 야외활동을 하거나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50분 이상 사용하게 될 때 먼 산을 바로 보게 하는 등 평소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눈영양제의 경우 어린이눈영양제가 따로 있기 때문에 성인용을 쓰면 영양성분이 초과되어 좋지 않다.

▲눈 건강에 좋은 다양한 성분들을 따져보자 (출처=픽사베이)

눈영양제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자

눈에좋은영양제들은 대부분 '루테인'이 들어가있다. 시력의 90%를 담당하는 황반의 주요 구성물질로, 시력 감퇴를 늦추고
유해 산소로부터 눈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된다. 루테인만 포함된 눈영양제보다는 눈 건강에 좋은 부성분들이 적절하게 배합된 눈영양제가 시너지가 더 있다고 함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자연 유래 성분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영양성분들을 꼼꼼히 따져서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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