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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작은 유럽 마카오 자유여행, 날씨와 여행정보 알아보기
등록일 : 2018-07-31 16:35 | 최종 승인 : 2018-07-31 16:35
정소라
▲야경이 아름다운 마카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많은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마카오

[메디컬리포트=정소라 기자] 아시아의 작은 유럽으로 불리는 마카오는 화려한 빌딩과 많은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다. 마카오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광장과 건축물이 약 30개에 이른다. 마카오는 사계절이 있지만 사계절의 온도차이가 크지 않다. 마카오의 평균기온은 16~26℃으로 여행하기에 쾌적한 기온이다. 포르투갈어와 광둥어를 사용하는 마카오는 표지판과 도로 이정표가 포르투갈어와 광둥어로 표기되어있다. 1999년 12월에 중국에 반환된 마카오는 중화인민공화국 마카오 특별행정자치구가 되었다. 마카오의 치안 수준은 중화인민공화국에서 특별담당 할 만큼 높은 비중을 두고 있어 여행할 때 치안걱정이 줄어든다. 마카오는 카지노의 도시로 초호화 리조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세계적인 체인 호텔과 중저가 호텔이 많아 호텔 선택의 폭이 넓다.

▲마카오의 대표 여행지 세나도 광장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행자들의 필수 관광코스 세나도 광장

마카오 자유여행코스로 손꼽히는 유명관광지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의 중심지이자 역사관광의 출발점이다. 유럽의 광장에 비교하면 큰 규모는 아니지만 물결무늬의 타일바닥과 광장을 둘러싼 유럽풍의 건물들이 유럽과 같은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의 공식적인 행사나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다양한 상점과 유럽과 동양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식당들이 즐비해 현지인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여행자들의 필수관광코스로 손꼽힌다. 세나도 광장 주변에는 여행자들에게 사진 촬영지로 인기 있고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릴 세나도 빌딩이 있다. 릴 세나도 빌딩은 1784년 지어져 총독부 역할을 하다가 지금은 마카오 특별행정구 행정청 및 의회 건물로 사용된다.

▲보라빛 하늘이 아름다운 마카오의 야경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카지노를 하기 위한 마카오 자유여행비용은?

마카오는 카지노를 하기 위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많아 자유여행패키지가 활성화 되어있다. 자유여행 패키지는 패키지여행의 장점은 살리고 자유여행의 불편함을 보완한 여행상품이다. 기존 자유여행이 젊은 층을 대상으로 나왔다고 한다면 자유여행패키지는 자유여행이 낯선 장년층을 대상으로 나온 여행상품이다. 카지노를 이용하는 주 고객층은 장년층이기 때문에 자유여행보다는 자유여행패키지를 선호한다.

[메디컬리포트=정소라 기자]

[메디컬리포트=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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