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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을 나게 해줄 '영천 가볼만한곳 TOP3' 짚라인부터 계곡까지
등록일 : 2018-07-30 15:52 | 최종 승인 : 2018-07-30 15:52
김지수
▲영천은 보현산 천문대와 짚와이어, 팔공산 치산계곡으로 유명하다(출처=픽사베이)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우리나라 곳곳에는 가볼만한 여행지가 넘친다. 특히 강원도와 경상도는 가장 사랑 받는 여행지 중 하나. 그 중에서도 경상도 영천은 여름 휴가를 즐기기 좋은 스폿들이 많은 반면 여행객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여름 경상도로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운 사람이라면 영천 맛집과 함께 가볼만한곳 TOP 3 에 주목해보자.

▲영천 짚라인 가격은 모노레일과 셔틀버스 이용 금액을 포함해 1인 기준 40,000원이다(출처=픽사베이)

보현산 짚와이어와 모노레일

보현산 짚와이어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영천 집라인은 길이 약 1.4km로 총 2개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짚라인 특성상 모든 구간에서 전부 같은 속도를 내지는 않지만 평균적으로 시속 100km가 넘는 구간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스릴을 보장받을 수 있다. 짚와이어를 타기까지는 모노레일을 타고 이동한다. 영천 짚라인 출발지까는 약 750m. 짚라인 출발지에 당도하기까지 보현산의 산세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짚와이어를 타면서 영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돌아볼 수 있으니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팔공산 치산계곡은 바로 옆에 캠핑장이 위치해 있어 물놀이와 캠핑을 함께 즐기기 좋다(출처=픽사베이)

팔공산 치산계곡

여름 휴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물놀이. 경상도 영천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팔공산 치산계곡은 팔공산 주볼 북쪽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계곡으로 온갖 형상의 기암석과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져 있어 명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또한 영천 치산계곡의 강점은 계곡 바로 옆에 캠핑장이 위치해 있다는 것. 때문에 계곡 물놀이를 즐기며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다. 12일로 가도 좋고, 잠깐 쉬기도 좋은 곳이다. 더불어 팔공산 등산코스도 인접해 있어 등산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도 주목하면 좋겠다.

▲보현산 천문대에서는 1년에 한 번 과학의 날에 야간 공개행사를 진행한다(출처=픽사베이)

보현산 천문대

우리나라 3대 천문관측소 중 하나로 꼽히는 보현산 천문대는 보현산 정상에 위치해 있는 천문대로, 1.8m의 광학망원경과 태양 플레어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천문대이다. 눈으로 직접 보는 것보다 100만배 이상으로 천체 관츠깅 가능하다. 보현산 천문대에서는 4월에서 6, 9월에서 10월 사이에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는 주간 공개행사를 진행하니 해당 시기에 방문한다면 날짜에 맞추어 가는 것도 좋겠다. 보현산 천문대는 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매일 오전 9 30분부터 오후 5 30분까지 운영된다.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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