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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지] 여유로운 국내 힐링여행, 진주 가볼만한곳…'진주 중앙유등시장·진주성'
등록일 : 2018-07-27 17:01 | 최종 승인 : 2018-07-27 17:01
이한나
▲아름다운 진주성의 야경이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진주 역사의 중심, 진주성

[메디컬리포트=이한나 기자] 경상남도 진주는 도시 한복판을 따라 남강이 흐르고 있는 곳이다. 진주 남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자, 삼국시대부터 역사가 전해져 오는 진주성이 있다. 진주성은 진주 시내에 있어 버스를 타거나 기차를 타고 쉽게 방문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 이며, 관람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600원이다. 식주성은 워낼 석성이 아닌 토성이였는데 지금과 같은 석성의 형태로 다시 쌓은 것은 고려 우왕 시기이다. 조선시대 진주대첩이 일어난 장소이기도 하며 일제 강점기에는 경상남도 도청으로 사용되었다. 진주성을 밝히는 야경도 멋있기 때문에 진주에 왔다면 꼭 들려봐야할 곳이다.

▲여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진주 중앙유등시장

여행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먹을거리이다. 중앙시장은 진주시 중앙에 자리잡고 있으며, 중앙시장을 비롯하여 각종 지하상가, 의료시설, 금융기관 등 수많은 유동인구를 지닌 진주의 문화중심지이다. 진주장은 매월 2일과 7일에 개장하는 5일장이나 현재는 새벽장이 매일 열린다. 야채와 생선 새벽시장이 4시부터 이루어지며 경매도 같이 이루어진다. 농수산물거래는 새벽부터 오전 10시까지 열리고 그 후에는 상설시장 상가들이 문을 연다.

▲노을 풍경이 아름다운 진양호(출처=게티이미지뱅크)

푸른 호수와 숲이 어우러진 진주 진양호

진양호는 진주와 사천시에 걸쳐있는 인공 저수지로 남강에 의해 만들어진 호수이다. 진양호에는 동물원과 놀이동산, 물홍보전시관, 호텔, 카페 등 여러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지로서의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관광지이다. 진양호에는 진양호를 한 눈에 담아 볼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노을이 지는 오후에 전망대에 올라서면 잔잔한 호수와 아름다운 일몰이 함께하는 풍경이 순간 신선세계에 온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메디컬리포트=이한나 기자]

[메디컬리포트=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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