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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기력 회복에 좋은 음식, 시원한 '여름 과일' 종류 BEST 5
등록일 : 2018-07-27 13:17 | 최종 승인 : 2018-07-27 13:17
김지연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여름의 무더위를 알리는 중복은 푹푹 찌는 폭염과 열대야 때문에 기력을 떨어뜨린다. 이에 다양한 보양식도 좋지만, 몸에 좋은 효능이 다양한 여름 과일로 지친 몸의 기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과일을 잘 고르는 법과 보관 법까지 알아보자.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름 과일 '수박'

수박은 대표적인 여름 과일이다. 수분을 90% 함유하고 있으며, 여름철 갈증 해소에 큰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수박 효능은 많은 수분 때문에 이뇨작용을 도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준다. 수박 잘 고르는 법으로 녹색 껍질과 줄무늬가 선명할수록 잘 익은 농도를 알 수 있다. 또, 수박 배꼽이 작을수록 맛이 더 달다. 수박 보관법은 먹기 전 칼로 수박 전체를 토막내서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위생상 좋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름 과일 '참외'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참외는 암과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참외 잘 고르는 법은 황금빛인 노란색이 더욱 진할수록 당도가 높고 꼭지와 표면에 시든 부분이 있는지, 줄이 선명한지 꼭 확인한다. 참외 보관법은 신문지로 싸서 봉투에 넣어서 냉장보관하면 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름 과일 '자두'

자두는 칼륨이 풍부하다. 몸속의 나트륨을 배출해주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과 사과산이 풍부해 식욕을 높여준다. 또 불면증 개선과 피로 개선에 효과적이다. 자두 잘 고르는 법은 뾰족한 하트 모양으로 노르스름하고 붉게 익는 것이 높은 당도를 가지고 있다. 자두 보관법은 깨끗하게 씻어놓은 밀폐된 용기에 자두를 담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름 과일 '포도'

포도는 타닌 성분이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노화 예방과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 폴리페놀 중 하나인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항염증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포도 잘 고르는 법은 색이 더 짙은 것이 좋으며 껍질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다면 당도가 더 높다. 포도 보관법은 물기를 건조하여 한 송이씩 마른 종이로 감싼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름 과일 '복숭아'

복숭아는 식이섬유의 팩틴 성분이 함유되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아스라프트산이 포함돼 만성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준다. 복숭아 잘고르는 법은 표면에 흠집이 없고, 털이 많은 것을 고른다. 복숭아 보관법은 신문지등으로 가볍게 감싸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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