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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기 좋은 '당진 가볼만한곳 TOP 3', 미술관과 일출을 함께
등록일 : 2018-07-27 11:54 | 최종 승인 : 2018-07-27 11:54
김지수
▲당진은 삽교호 놀이동산을 포함해 왜목마을, 계곡 등 여름 가볼만한곳 가득하다(출처=픽사베이)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충청남도에 위치한 당진은 작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해 태안이나 예산 가볼만한곳 만큼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여행지다. 특히 사진찍기 좋은 명소들이 많아 사진작가들이나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 최근에는 예쁜 당진 카페, 맛집도 많이 생겨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각광받는다. 여름에 딱인 당진 계곡과 놀이공원 등 놀거리가 가득한 충남 당진 가볼만한곳을 알아보자.

▲삽교호 놀이동산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방문할 수 있다(출처=픽사베이)

삽교호 놀이동산

삽교호 놀이동산은 현대의 신식 놀이동산이라기 보다는 오랜 세월이 묻어있어 다른 특별함을 주는 장소다. 최근에는 다양한 필터를 가지고 있는 어플들로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오는 이들도 있다. 꽤 오래된 놀이동산이라고 해서 즐길 거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삽교호 놀이동산은 작은 규모를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 알차게 즐길만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다. 때문에 재미있게 놀이기구도 타고, 예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또한 낮의 아기자기한 모습과는 상반되게 반짝반짝 빛나는 밤의 야경의 모습이 매력적인 곳. 인근에 바다도 위치해 있어서 여름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운영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며, 별도의 입장료나 자유이용권은 없으며 각 놀이기구를 탈 때마다 별도로 놀이기구 이용권을 구매해 탑승하면 된다.

▲왜목마을은 서해안 일출명소로 꼽히며 일몰을 감상하기도 좋은 곳이다(출처=픽사베이)

왜목마을

서해안의 일출명소로 단연 1등이라는 충남 왜목마을. 일출 명소로 꼽히는 만큼 매년 새해 1월 1일에는 정동진이나 포항 호미곶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크게 주변 놀거리를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고요하고 조용한 작은 어촌의 모습을 만나기 좋은 곳. 또한 왜목마을은 일출 만큼이나 일몰도 아름다워 커플들의 데이트 명소로도 많이 꼽히는 곳이다. 마을 주변이 온통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 바다의 낭만을 즐기기도 좋다.

▲당진 아미미술관은 미술이나 음악, 문화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출처=픽사베이)

당진 아미미술관

당진 아미미술관은 특히 SNS에 올릴만한 예쁜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다. 일반 무거운 느낌이 있는 미술관이 아닌, 폐교된 초등학교를 개관한 미술관으로 정겨운 분위기에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색있고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많이 있어 카메라로 찍지 않고 핸드폰으로도 귀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 미술이나 음악, 문화와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미술 작품으로 형상화 해냈다. 예쁜 사진을 간직하고 싶거나 미술 작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진 방문 시 꼭 한번 다녀올만 하다. 충남 아미미술관은 당진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탑승 후 3~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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