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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첫 방송부터 강렬한 '친애하는 판사님께' 시청률 및 OST, 인물관계도는?
등록일 : 2018-07-26 13:00 | 최종 승인 : 2018-07-26 13:00
김지연
▲(출처=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공식홈페이지 캡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25일, 어제 10시 첫 방송 됐다. 등장인물은 한강호와 한수오 역을 동시에 맡은 윤시윤, 송소은 역의 이유영, 오상철 역의 박병은, 주은역 의 권나라가 맡았으며, 특히 윤시윤은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는 반응이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줄거리는 전과 5범의 한강호가 친애하는 판사님이 되는 과정에서 실종된 형인 한수오를 대신해 전과 5범 한강호가 판사가 되어 법정에 서게 되는 내용으로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얼렁뚱땅 불량 판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써, 형과 동생역을 둘 다 연기해야 하는 윤시윤이 앞으로 얼만큼 더 성장된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한편 첫 방송부터 6.3% (닐슨코리아 제공)대로 동 시간대 방영하는 MBC '시간'과 KBS2 '당신의 하우스헬퍼' 보다 높은 시청률로 시작했다.

▲(출처=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티저 캡쳐)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사라진 컴퓨터 판사 한수호(윤시윤)는 태어나 1등 말고도 해본 것이 없으며 전국 수석으로 법대에 입학, 최연소 사법고시 패스로 판사가 됐지만 의문의 남성에게 납치를 당하게 된다.

판사로 거듭난 전과 5범의 한강호(윤시윤)은 특수상해, 사기협박, 폭행에 주화 훼손까지 남부럽지 않은 화려한 전가의 소유자로 마지막 보역을 마치고 출소한 날 형 (수호)가 없어진 것을 발견, 사람들은 강호를 형으로 착각하게 되고, 대한민국 상위 1% 판사 인생으로 한순간 업그레이드가 된다.

친 언니가 의대생에게 성폭행을 당했지만 법이 의대생의 손을 들어주면서 킬러가 되고 싶었던 사법연수원생 송소은(이유영)은 전과 5범 불량 판사 강호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법무법인 오대양 상속자 오상철(박병은)은 소은의 대학 선배이자 예비 연인이라고 생각한다.

수호의 전 여자친구, 아나운서 주은(권나라)는 화려한 외모의 소유자로써, SBC 방송국 아나운서이다. 앵커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숨은 욕망의 소유자로써, 어느 날 수호의 일반적인 이별 통보를 받게된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OST 티저 곡은 예전 김윤아 솔로앨범 '유리가면'에 수록된 '증오는 나의 힘' 이다.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2회는 오늘 26일 목요일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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