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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보석 젤리 '코하쿠토' 강유미도 소개한 집에서 쉽게 만들기, 맛은 어떨까?
등록일 : 2018-07-25 13:41 | 최종 승인 : 2018-07-25 13:41
김지연
▲먹는 보석 젤리 '코하쿠토'(출처=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방송 캡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보석처럼 생긴 젤리 '코하쿠토'가 SNS에서 화제다. 일단, 생김새부터 시선을 고정하게 만드는 영롱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서 인스타그램 게시글로 많이 올라오기도 한다.

일명 호박당 이라고 하는 코하쿠도는 끓인 한천에 설탕이나 물엿을 넣고 굳힌 일본식 젤리인데, 지금처럼 다양한 색이 아니였던 코하쿠토는 치자 열매로 색을 입힌 호박 빛이 였다.

일본에서는 주로 지금 같은 여름에 차와 함께 먹는다고 하는데, 수분이 많은 한천은 한 조각만 먹어도 당이 충전된다

▲먹는 보석 젤리 '코하쿠토'(출처=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방송 캡쳐)

유투브 BJ 강유미도 소개한 '코하쿠토' 만들기

유투브 BJ로 활동하는 개그우먼 강유미도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서 코하쿠토 만들기와 직접 본인이 코하쿠토를 씹는 소리를 ASMR로 접목시킨 방송을 선보여, 구독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1. 설탕 350g, 물 200ml, 한천 가루 5g을 냄비에 넣고 약한 불로 끓여준다. 중간중간 가루가 눌어붙지 않게 주걱으로 저어준다.

2. 주걱으로 들어 올렸을 때 끈끈한 실이 생기면 굳힐 수 있는 용기에 부어준다.

3. 식용색소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원하는 색감을 만들어 준다.

4. 장실에 1~2시간 정도 굳혀주고 말랑하게 굳은 코하쿠토를 잘라준다.

5. 실내에서 3~4일 건조시켜주면 먹는 보석 젤리 '코하쿠토'가 완성된다.

▲먹는 보석 젤리 '코하쿠토'(출처=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방송 캡쳐)

코하쿠토 맛&유통기한

사탕처럼 딱딱해 보이는 코하쿠토는 입 안으로 넣게 되면 말랑하면서 쫄깃한 식감이다. 주 재료인 한천이 시간이 지날수록 젤화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코하쿠토 내부에 응고되어 양갱이와 같은 식감을 낸다. 겉은 파사삭, 속은 쫄깃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만들어진 코하쿠도 유통기한은 냉장 보관 시 2주 정도 유지 가능하다. 설탕이기 때문에 냉장보관은 필수이며, 냉장고에 넣어뒀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식감과 색이 흐려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빨리 먹는 것이 좋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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