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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추천] 원주 가볼만한 곳! 소금산 출렁다리,구룡사, 뮤지엄산 등 다양해
등록일 : 2018-07-20 17:41 | 최종 승인 : 2018-07-20 17:41
김영지
▲금강산의 산세를 닮은 소금산(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아찔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금강산이 지닌 산세를 갖추었다고 하여 소금산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전망대와 나란히 자리한 그 유명한 출렁다리가 있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길이 200m, 폭 1.5m, 높이 100m로 국내 산악 보도교 중에 가장 길다. 때문에 평일에도 관광객이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MBC '무한도전'에 등장해 유명세를 탔다. 주말이면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요금은 만 7세 이상 3,000원, 원주시민 1,000원, 만 7세 미만은 무료이다.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템플스테이(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아홉가지 용의 전설이 있는 구룡사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 비로봉 북쪽에 있는 구룡사는 신라 승려 의상이 668년에 세운 절이다. 이름에 얽힌 9마리 용의 전설이 전해오며, 조선 중기 이후 절 입구에 있는 거북 모양의 바위 때문에 절 이름을 아홉구에서 거북구로 고쳐쓰게 됐다.

구룡사에는 금강숲 템플스테이라는 체험을 진행한다. 휴식형과 체험형으로 나뉘어지며 휴식형은 공양 이외에 자유롭게 스님과 계곡길, 숲길을 걸으며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체험형은 사찰안내, 법고와 범종울림, 공양, 저녁노을숲걷기, 불교명상, 108배, 108염주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체험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정원에 활짝 핀 튤립(출처=게티이미지뱅크)

자연 속 힐링 공간인 뮤지엄산

뮤지엄산은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오크밸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시 오크밸리 리조트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관람료는 대인 15000원, 소인 10000원이다.

제임스 터렐관도 같이 이용할 경우 가격이 좀 더 올라간다. 제임스 터렐관은 30분 간격으로 시간이 정해져 있고 미취학 아동은 13시 타임만 관람이 가능하다.

뮤지엄산은 플러워가든, 조각정원, 워터가든, 스톤가든 등 총 4개의 가든이 있다. 나만의 드로잉 머그컵 만들기, 실크스크린 에코티아올 만들기, 에코파우치 만들기, 아티스트 북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수 있는 놀이 들이 다양하게 준비 되어있다.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지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유명하다.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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