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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보내는 여름 휴가, 나만의 울릉도 여행 즐기기
등록일 : 2018-07-20 17:33 | 최종 승인 : 2018-07-20 17:33
김영지
▲최근 자유여행으로 각광받는 울릉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동해에 위치한 한국에 몇 안 되는 화산섬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울릉도는 경상북도 동북단 동해상에 위치한 군으로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해안선 길이 64.43km인 울릉도는 성인봉이 986m로 최고봉이다. 육지와의 거리는 경상북도 포항에서 217km, 후포에서 159km, 동해 강릉에서 178km이다.

섬의 북서부에는 '나리분지'가 있는데 동남과 서남부가 높이 500m 정도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는 200m 정도의 낮은 산지가 가로막힌 울릉도 유일한 평야이자 유명한 관광지이다.

▲한눈에 보는 울릉도 여행코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관광지로 떠오르는 울릉도

해안길을 조금 걷다 보면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하수로 발전하는 '추산수력발전소'가 있다. 그 위로는 거대한 송곳봉이 솟아 있고, 코끼리바위를 보면서 나아 가다 보면 현포항에 닿는다.

선착장 우측에 있는 모노레일을 타고 태하등대 앞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절벽은 '월간 산'에서 추천하는 한국 10대 절경 중 하나이다.

▲쉽게 갈 수 없어 더욱 신비로운 섬, 울릉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취향 따라 즐기자. 울릉도 자유여행, 패키지 여행

항공편이 수시로 있는 제주도와 달리 울릉도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여객선이기 때문에 떠나기 쉽지 않다. 게다가 개인이 선박과 숙소, 독도 관광, 케이블카 탑승 등을 직접 예약 진행해야 한다.

이럴 때 여행객의 취향에 따라 패키지상품을 이용하거나 선박, 숙소, 셔틀버스까지만 여행사를 통해 따로 예약할 수 있다. 이럴 경우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게 울릉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선박에 차량을 싣고 갈 수 있어 현지에서도 자유롭게 본인 차량을 이용해 여행할 수 있고, 현지 택시를 이용한 자유여행도 가능하니 참고 하면 좋다.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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