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윙톡] 같은 그림이라도 낮과 밤, 다른 그림이 된다?
등록일 : 2018-07-20 17:04 | 최종 승인 : 2018-07-20 17:04
김지연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일러스트 레이터로 활동하는 '비비안 사니스즐로(Vivien Szaniszlo)'는 자연에 영감을 얻은 독특한 일러스트 작품을 제작 한다.

그녀의 작품은 하나의 장면에 2개의 이미지를 볼 수 있는 이색적인 장면을 볼 수 있으며, 화려하고 멋진 색상이 특징이다.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출처=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

비비안 사니스즐로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면, 그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그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아티스트로서, 또 화가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그린 그림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했으며, 또 '항상 그의 사진과 캐릭터들을 깊은 감정과 강력한 내용으로 채우려고 노력한다. 오랫동안 찾아 온 영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 라고 덧붙였다.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연 기자]

오늘의 베스트 5
최신 기사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