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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디저트에 어울리는 '라즈베리',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해 여성들에게 최고
등록일 : 2018-07-19 16:30 | 최종 승인 : 2018-07-19 16:30
김지수
▲ 라즈베리는 크렌베리, 블랙베리, 아사이베리와 함께 '슈퍼베리' 중 하나로 꼽힌다.(출처=픽사베이)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최근에는 '슈퍼베리'라고 하여 다양한 –베리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블랙베리(복분자)와 크랜베리, 라즈베리(산딸기)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열매이다. 라즈베리(산딸기)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많은 여성들이 찾아 먹는 과일이다. 열매가 띠는 빛깔에 따라서 레드라즈베리와 블랙라즈베리, 퍼플라즈베리로 나뉘며 가지가 자라는 모양에 따라 어떤 색의 열매가 열리는지 알 수 있다. 대부분은 붉은색 열매인 레드라즈베리를 재배하는 것이 일반적. 라즈베리는 생으로 섭취하기도 하지만 잼이나 말려서 섭취하는 건라즈베리, 술, 케이크 등으로도 많이 섭취한다. 많은 –베리 중에도 으뜸이라고 하는 라즈베리의 효능과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 라즈베리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노화방지는 물론 강력한 항암작용까지 한다. (출처=픽사베이)

라즈베리 효능

라즈베리는 '슈퍼베리'에 속하는 한 종류로 베리 중에서도 으뜸이라 불리는 열매다. 그만큼 라즈베리가 가지고 있는 효능 역시 다양하다. 먼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를 꼽을 수 있다. 라즈베리는 섬유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를 예방해주며 이와 동시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 더불어 지방을 분해하고 식욕억제의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로 꼽힌다. 또한 라즈베리는 타닌, 안토시아닌, 피토메키탈,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비타민과 칼슘, 미네랄, 오메가3까지 풍부하게 갖춘 라즈베리는 세포 노화방지는 물론 강력한 항암작용, 그리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 라즈베리는 파이 이외에 잼, 술, 케이크로도 만들어 먹으며 냉동 라즈베리는 스무디로 먹기도 한다. (출처=픽사베이)

라즈베리 파이 만들기

라즈베리를 요거트와 함께, 혹은 잼으로, 혹은 술을 담가 먹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으뜸으로 꼽히는 음식은 바로 라즈베리 파이다. 라즈베리 파이 레시피를 알아보자. 라즈베리 파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파이 피 재료와 속 재료를 따로 준비해야 한다. 준비할 재료는 '파이 피-중력분(190g), 아몬드 파우더(30g), 버터(120g), 소금(2ts), 설탕(4ts), 달걀 노른자(70g), 우유(30g)', '속 재료-라즈베리(1컵), 설탕(6ts), 옥수수전분(1ts), 레몬즙(2ts)' dl 외에 계란물와 설탕을 약간씩 준비해준다. 파이 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준비한 아몬드 가루와 중력분을 체에 쳐 내려준 후 버터와 설탕, 소금을 함께 섞어준다. 잘 석인 후 달걀과 우유를 넣어준 다음 손으로 반죽을 해준다. 후에 반죽이 완성되면 랩으로 싼 뒤 냉장실에 30분동안 휴지시켜준다. 속재료는 준비한 라즈레리를 넣고 설탕과 옥수수전분, 레몬즙을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끓여 준비한다. 끓이는 시간은 약 1분. 끓인 후에는 냉장 보관한다. 이제 냉장보관했던 피를 꺼내어 도우로 만들어 주고, 그 위에 만들어 놓은 라즈베리 속재료를 올려 오븐팬에 올린 뒤 190℃ 오븐에서 25-30 분 정도 구워내면 완성.

라즈베리 보관법과 손질법

라즈베리는 냉장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급적이면 빨리 먹는 것이 좋다. 냉동 보관은 권장하지 않는다. 또한 라즈베리는 손질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사용하되, 물에 30초 이상 담가놓지 않는 것. 이는 20초 이상 물에 라즈베리를 담가 둘 경우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가급적 빨리 씻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메디컬리포트=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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