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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최근 SNS에서 뜨고 있는 원주 여행지, 당일치기로 딱 좋아!
등록일 : 2018-07-12 14:01 | 최종 승인 : 2018-07-12 14:01
이다래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서울에서 약 2시간을 달리면 강원도 원주에 도착한다. 원주하면 특별히 떠오르는 게 없어 심심하다 생각될 수 있지만, 최근 SNS에서 화제몰이 중인 원주 여행지들이 많다. 부모님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해 가족여행지로 딱 인, 주말에 떠나볼 만한 원주 가볼만한 곳을 소개한다.

▲반곡역사(출처=한국관광공사)

반곡역사

최근 SNS에 종종 모습을 드러내는 반곡역사는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역사이다. 지난 200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일제감정기에 벌목을 운반할 목적으로 개설됐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현재 미술관으로 운영돼 낭만적인 사진을 남겨볼 수 있다.

▲소금산 출렁다리(출처=한국관광공사)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소금산 출렁다리에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450개의 나무 데크 계단을 오르면, 밑으로 아찔한 강이 펼쳐진 출렁다리를 만나게 된다. 바람이 불면 흔들거리는 다리 때문에 여기저기 여행객들의 비명소리가 터져나온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3천원의 입장료가 필요하다.

▲뮤지엄 산(출처=한국관광공사)

뮤지엄 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예술이 합쳐진 특별공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뮤지엄산을 찾아보자. 세계적인 일본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건축했으며, 배우 공유가 커피 광고를 찍으며 더 유명해졌다. 거대한 성곽을 연상시키는 웰컴센터, 패랭이꽃이 만발한 플라워가든, 자작나무 숲 길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을 선사한다. 뮤지엄에는 다양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간현 레일바이크 풍경열차(출처=한국관광공사)

간현 레일바이크 풍경열차

원주레일파크는 간현역에서 풍경열차를 타고 판대역에서 하차해 레일바이크를 타고 다시 간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역과 역 사이에 푸른 산과 고요한 강줄기의 화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길도 완만해 관광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메디컬리포트=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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