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하루 한쪽 마늘 먹는 습관으로 건강 지키자. 마늘효능, 마늘효과
등록일 : 2018-07-11 18:03 | 최종 승인 : 2018-07-11 18:03
유화연

독소 해독, 기력 회복에 도움주는 마늘

▲마늘은 항암효과 등 여러가지 효능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을 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메디컬리포트=유화연 기자] 우리나라 음식에는 특유의 시원한 맛을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재료들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재료인 마늘은 다양한 요리에 주로 사용되며 특히 우리나라 찌개나 볶음요리 대부분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주요 재료로 알려져있다. 강한 향을 내지만 요리에 들어가면 맛을 잡아주고 시원한 맛을 내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요리 중 하나다. 하루 마늘 한쪽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이 나올 만큼 그 효능 또한 놀랍다고 한다. 워낙 효능이 좋아 의학적으로도 사용되었던 마늘은 약의 재료로도 사용했다고 한다. 달여 먹는 마늘즙이나 한약에도 들어가는 마늘. 마늘의 효능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자.

▲알싸하고 매콤한 향으로 개운한 맛을 내는 마늘(출처=게티이미지뱅크)

◆ 마늘효능, 마늘효과

매우 강한 향을 가진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작용을 하며 면역령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 체내 비타민B6과 결합하여 세포의 기능과 인슐린 분비를 활성화 시켜 혈당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우리 몸에 떠다니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주며 독소를 해독하여 기력을 회복하게 도와준다. 특히 암을 예방하는 항암작용까지 있다고 하여 하루 일정 양의 마늘을 섭취하여 건강을 지킬 수도 있다.

▲깐 마늘을 보관할 때는 물기를 제거한 후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 마늘 고르는법, 마늘손질, 마늘보관법

마늘을 고를 때는 들었을 때 묵직을 고르는 것이 좋다. 마늘의 쪽수가 많은 것보다 알이 크고 단단한 것이 좋은 마늘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깐마늘도 판매되고 있는데 깐마늘의 경우 통통하고 끝부분이 뾰족한 것이 좋은 마늘이라고 한다. 뿌리 부분이 좁은 것이 부드럽고 색은 연한 노란색이 좋다. 마늘은 잘 손질해서 보관해야 오래두고 먹을 수 있다. 마늘 손질 시 미리 물에 불려 놓으면 껍질을 제거하는데 좀 더 수월하다. 껍질을 제거한 마늘은 깨끗하게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용기에 보관한다. 통마늘의 경우 밀봉한 후 바늘구멍을 여러 개 뚫어주면 변색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메디컬리포트=유화연 기자]

[메디컬리포트=유화연 기자]

오늘의 베스트 5
최신 기사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